2021.09
N·E·W·S
P·A·P·E·R
PUBLISHER
contents VOL. 197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의
예비된 구원(2)
제목 [re]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목적 조회수 1255
작성자 BREAD 날짜 2009-01-30
안녕하세요
저는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해 봤지만 솔직히 너무 어렵고 지키기 힘들다고 저 자신이 많이 느낍니다.
성경 말씀은 다 뜻이 있어서 기록된 하나님 말씀인데
그렇다면 하나님이 십계명(율법) 을 우리에게 주신 것은 무슨 목적이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것은 첫째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인간의 부족함을 알게 하기 위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율법을 지키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키려고 하면 할수록 죄가 심히 죄로 드러날 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믿고 세월이 흐를수록 성화는커녕 더욱 하나님 앞에 확실한 죄인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로마서3:19에는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란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러한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갈라디아서3:10 의 말씀을 보면”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 까지 단 한가지의 율법도 어겨서는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죄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5:27-28의 말씀에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행위로 지은 죄 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지은 죄도 하나님 앞에 죄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은 주신 목적은 로마서3:20의“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죄를 깨달아 아는 것입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라면 율법 앞에 율법을 지킬 수 없는 죄인임을 시인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자신의 모습이 하나님 앞에 심히 죄인 임을 인정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물과 성령의 복음을 진정으로 믿고 감사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