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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247
무리를 지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게
제목 [re] 여자가 낳은 자 중 가장 큰 자 조회수 2008
작성자 BREAD 날짜 2009-01-20
안녕하세요 답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을 읽는 중 궁금한게 생겼습니다.
세례요한이 무슨 권위로 예수님께 세례를 했습니까?
그리고 세례요한이 예수님에게 세례를 베푼것이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거죠?

답변 :여자가 낳은 자 중 가장 큰 자

마태복음 11:11절에 보면 ‘여자가 낳은 자 중에서 가장 큰 자니라” 세례 요한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례 요한은 아론 대제사장처럼 하나님의 정하신 영원한 규례(정해진 것)를 따라 인류의 제사장으로서 마3:15 예수님께 세례주어 세상 죄를 단번에 넘기셨습니다. 세례 요한은 모든 인류의 제사장 자격이 있으셨습니다. 세례 요한은 구약의 마지막 제사장으로서 예수님께 세례를 주었습니다. 신약에 사가랴 제사장은 구약 아론가의 후손이었고 대제사장의 내력은 이렇습니다. 역대상 24장 10절에 아론의 후손인 대제사장이 제사드리는 순서가 나오는데 여덟 번째로 ‘아비야’제사장 반차가 나옵니다. 그런데 신약에 누가복음 1장 9절을 보면 구약과 똑같이 “제사장의 전례(前例)를 따라”제사장을 뽑았는데, 여기에 뽑힌 사람이 구약 대제사장 직을 이어 대제사장이 되었고 그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전통이 계속 내려오다가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에게까지 이어져 내려오고야 말았습니다.
세례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는 구약 아론의 후손 아비야 반열에서 태어난 대제사장이고, 그 계보를 이은 세례 요한은 인류의 대표 제사장이었습니다.

비유를 들자면 사자 새끼는 사자만이 낳을 수 있는 것처럼 세례요한은 구약과 신약에 있어 하나님의 구원의 예언 말씀을 성휘해 주는 제사장으로서의 다리 역할을 했으며,예수님께 세상 죄를 넘기는 인류가 낳은 자 중 가장 큰 자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마태복음 11장11-13절 말씀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세례 요한을 증거하시기를 구약에서 보내겠다고 예언된 엘리야라고 증거하셨고 마태복음11장 13-15절의 이 말씀은 구약에서 말라기 3장4절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말씀들이 증거하듯이 세례요한은 인류의 대표자 곧 나의 대표자로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나의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나를 대신해서 세례요한이 예수님에게 세례를 베풀어 내 죄를 예수님께 단번에 넘겨 준 것입니니다. 그래서 세례요한이 예수님에게 한 세례는 나 자신과 너무나 깊은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궁금증이 풀리셨는지요?
예수님을 믿는데 있어 세례요한의 증거가 없이는 성경의 어떠한 것도 풀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받으신 세례 속에 나의 죄도 포함 되어 있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