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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240
부족한 자를 구원하신 주님 (1)
제목 [re] 요한복음13:1-17 조회수 1793
작성자 BREAD 날짜 2009-01-16
안녕하세요
저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한 사람입니다.
영접을 하면 원죄가 없어진다고 저희 교회에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범죄 라는게 있다고 하는데 그 죄는 회개기도를 하면
없어 진다고 목사님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늘 똑같은 자범죄가 올라와서 이제는 하나님 앞에 회개기도 하는 것도
부끄러워서 못하겠습니다.
정말 회개기도를 잘 못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어떻게 하면 자범죄를 해결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답변 : 요한복음13:1-17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발을 씻기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의 발을 유월절 절기 때에 왜 씻기셨는가? 예수님이 베드로의 발을 씻기시면서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이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자이었고, 주는 그리스도라고 신앙고백도 하였던 그러한 제자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자의 발을 씻어준 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겠습니까? 그리스도라는 믿음의 고백은 당신은 모든 죄에서 죄의 보상의 구세주라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왜 베드로의 발을 씻기셨을까요? 예수님은 베드로가 세 번 예수님을 부인할 줄도 알고 앞으로 주님 앞에 죄를 지을 줄 아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주님 승천 후에 베드로의 마음에 지은 죄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었다면 주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교재할 수 없는 자로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제자들의 연약을 감지하셨고 제자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죄로 인해 거리끼는 관계로 있고 싶지 않았기에 주님께서는 제자들의 모든 자범죄를 이미 씻어놓았다는 것을 가르쳐 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이들이 앞으로 지을 모든 자범죄에 대해서 온전한 구원을 미리 가르쳐 세례의 복음을 인식시켰던 것입니다.

요한복음13장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구원을 완성하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면서 자범죄를 씻음받을 수 있는 세례의 복음의 지혜를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장차 사단 마귀한테 속지마라 내가 너희들의 자범죄를,내가 너희들의 모든 죄를 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받았음으로 다 담당했고 내가 십자가에서 너희들의 죄에 대한 모든 심판을 내가 다 받아주고 그리고 내가 죽음에서 부활하여 너희들의 죄의 보상의 거듭나는 구원을 다 완성해 놓았다, 내가 너희들의 자범죄를 이미 다 씻어놓았다는 원시적 보상의 복음을 가르쳐주기 위해 내가 십자가에 죽기 전에 너희 발을 씻어준다. 이것은 내가 너희의 자범죄끼지도 다 씻어놓은 거듭남의 복음의 비밀이다. 너희가 이렇게 믿어라." 우리는 예수님이 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는지, 그리고 주님이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라고 이 말씀을 왜 하셨는지, 거듭나는 복음을 믿어서 구원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요한복음13:12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최후의 만찬을 제자들과 함께 하셨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죄의 보상의 복음을 완성하셨습니다.
"또 자기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제자들에게 세례의 물의 보상의 복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왜 자기의 발을 씻어주시는지 주님의 깊은 뜻을 모르고 신앙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말슴을 하시므로 베드로의 신앙에는 변화가 찾아옵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죄의 보상의,세례의 물의 복음을 말씀하고 싶었습니다. 베드로가 앞으로 자범죄,육신으로 죄를 짓고 그 죄로 인해 예수님 앞에 나아오지 못하는 그런 죄인 신앙인으로 전락될까봐 베드로의 발을 씻어 주셨던 것입니다. 사단 마귀가 제자들의 믿음을 뺏어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발을 씻겼습니다. 베드로는 발씻긴 구원의 비밀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누구든지 예수님의 세례의 물과 피를 믿어 영원한 죄의 보상을 받도록 해놓으셨습니다.
여기 요한복음 13장에서 제자들의 수족을 씻기면서 하신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의 말씀인지, 이 말씀은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알 수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유월절 예식때 제자들의 발을 씻긴 것은 자신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 모든 세상의 자범죄까지도 다 씻어 놓았다는 구원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였숩니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들의 죄를 요단강에서 세례받은 구원을 알면 왜 내가 너희 발을 씻어놓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유월절때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말씀은 거듭남의 진리였습니다.

우리는모든 자범죄에서 온전히 죄를 씻어주신 보상의 세례를 알아야 하겠고 믿어야 하겠습니다. 요단 강에서 예수님이 세상 죄를 세례받아 담당하고 십자가에서 심판받아 주신 죄의 보상의 말씀을 믿어야 하였습니다. 주님은 인류의 모든 죄를 없애 주시기 위해 자신의 몸에 요한이 주는 세례를 받아 온 세상 죄를 담당해 없애 주셨습니다.

자범죄의 보상은 예수님이 받은 세례와 피입니다.
예수님은 사단 마귀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고 승천하신 후 거짓자들과 사단이 제자들을 십자가의 피의 말씀으로 속일지 잘 알고 계셨습니다. 특히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믿음의 고백을 한 것을 보면 마음으로 주님을 믿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꼭 가르쳐주고 싶은 죄의 보상의 복음이 있었습니다. 그 복음은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상 모든 죄를 자신의 몸에 넘겨받은 세례였습니다. 다시 한번 예수님은 베드로와 제자들과 후시대의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사단 마귀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앞으로 자범죄를 지을 때마다 "너 죄를 짓는데 어찌 죄가 없느냐! 너는 구원 못 받았어 너는 죄인이다 죄인이다" 그렇게 정죄하고 참소하고 속일 그때를 방비해서 물로 발을 씻듯이 예수님이 세례받은 세례로 모든 자범죄를 믿음으로 씻을 수 있다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세례받은 일을 너희 들은 알고 있지! 내가 요단강에서 세례받아준 것은 너희들의 원죄와 자범죄와 모든 죄를 씻어 주기 위해서 였다. 왜 내가 세례받았는지 또 앞으로 십자가에 가서 피를 흘려 죽어야 하는지 알겠느냐?" 주님은 제자들의 모든 자범죄까지도 자신이 받은 세례로 다 담당하셨고 십자가에서 심판을 받아 끝내주셨다는 뜻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죄의 보상인 세례와 피의 복음을 믿어 죄 사함을 받았고,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요단강에서 죄 사면의 세례를 받고 또 십자가에 못박혀 주었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모든 보상의 복음을 알고 진리를 믿는 자는 모든 죄에 대해서 죄의 보상을 받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구원받은 이후의 신앙은 어찌 해야 합니까? 날마다 자기 죄를 인정하고 구원의 죄의 보상의 복음인 예수님의 세례와 피의 구원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기의 모든 죄를 예수님이 받은 세례와 피의 죄의 보상으로 해결애 주신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가 자범죄를 짓는다고 해서 우리가 또 죄인이 됩니까? 아닙니다. 우리 주님이 모든 죄를 세례받음으로 다 지고 가셨는데 우리 자범죄를 보상해 놓았는데 어찌 우리가 자범죄를 짓는다고 또 죄인이 될 수 있습니까! 죄의 보상의 복음은 예수님이 <세례>와 십자가의 <피>였습니다. 이 물과 성령의 죄의 보상의 복음을 믿는 자는 죄인에서 의인으로 두 번 거듭 태어난 것입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한 세례와 십자가의 복음을 믿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