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
N·E·W·S
P·A·P·E·R
PUBLISHER
contents VOL. 197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의
예비된 구원(2)
제목 [re] 어떻게 하면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요? 조회수 2421
작성자 BREAD 날짜 2010-03-27
안녕하세요 저는 예수님을 믿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지 못한 것 부끄럽습니다. 남들보다 더 열심으로 하지만 왜 저는 성령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어떻게 해야 저도 성령을 받을 수 있을까요?

답변 :

과연 성령을 노력으로 살 수 있는가?
<행 8:14-24>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는지라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찌어다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니라“

초대 교회 사도들은 하나님께 권능을 입고 또 특별한 사명을 띠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 각처로 보내어진 자들입니다. 사도행전에는 특이한 사건들이 몇가지가 나오는데 그 사건들 중에 하나가 사도들이 안수를 하매 성령이 내렸던 사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초대교회 때 열두 사도들에게 특별하게 주셨던 특권이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도들이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안수를 해서 성령을 받게 하였다 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때 사도 시대에는 성경이 완성되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큰 권능으로 역사하셔서 그들이 안수할 때 성령이 임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초대교회 때는 사도들을 통해 이적과 기적이 많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베드로나 바울의 그림자가 사람들에게 덮혀도 병이 낫는 기적이 일어났던 것처럼 말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구원자이심을 믿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특별하게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고 또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세주이신 것을 나타내시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제자들에게 성령이 아주 강하게 역사를 하실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 초대교회 때에 성령이 강하게 역사를 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세주라고 아무도 믿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에도 목회자들이 이 사도행전 말씀을 믿고 자기 교인들을 안수의 대상으로 삼아서 그들에게 안수를 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교인들에게 자기가 안수할 때 이상한 방언이 터지고 진동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마치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자기들도 권능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가 마치 큰 능력과 기적을 행한 것처럼 여겨져 모든 교인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특별히 기독교 안의 광신도들에게 더 주목을 받았습니다. 급기야 이런 역사는 이들을 통하여 제자들이 양성되었고 그들의 신앙을 이어 받은 많은 사람들은 소위 진동의 체험과 말이 안되는 방언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영향으로 현대 기독교 안에서도 자기가 사람들에게 안수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임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거짓된 성령을 퍼뜨리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실제 모습은 바로 오늘 말씀에 나오는 시몬이라는 마술사와 같이 허황된 자기 도취와 자기 육신의 욕심에 빠져있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안에서는 이런 허황되고 말씀을 전면 부인하고 진리의 물과 성령의 복음을 대적하는 거짓 종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기도로 애써서 성령을 사려하는 자들!

지금도 기독교 안에 많은 신자들이 거짓된 신비한 체험을 통해 기독교 안에서 귀신의 역사를 퍼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주시해야 합니다. 소위 성령 체험주의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전혀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루 속히 잘못된 믿음을 버리고 참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본문 안에 시몬이라는 사람은 그 당시에 유명한 마술사였습니다. 그는 마술사였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성령이 함께 역사하는 것을 보고 돈을 주고 하나님의 성령을 사람들에게 주는 방법을 사고자 했습니다. 그런 목적의 신앙을 가진 자는 후시대에 사단에게 많이 쓰임받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사단이 행하는 마술은 눈속임이지만 하나님의 성령은 실제입니다.
시몬은 빌립이 행하는 성령의 능력을 보고 너무 놀랍고 신기해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몬이 예수님을 믿기는 믿었다고 하지만 마음으로 믿은 자는 아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기독교 안에 들어와 제자들이 사람들에게 안수를 할 때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보고 오직 그 능력만을 사모한 나머지 하나님 앞에 큰 죄와 오류에 빠진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하나님의 종 베드로에게 큰 책망을 듣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즉, 시몬이란 마술사는 예수님을 믿었다고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도 받았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죄 사함을 받아 성령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돈을 주고 성령을 사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잘못된 것은 겉으로는 예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마음에는 제자들이 사람들에게 성령이 임하게 하는 능력을 자기도 받아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를 따르게 하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중에 큰 돈을 벌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그는 자기 사업을 크게 하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미 베드로가 그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하나님의 선물인 성령을 돈을 주고 사려고 했던 것에 대한 책망을 하고 자기가 가진 은과 함께 망할 것을 말씀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성령을 통해 나타나는 역사인듯 한 병고침, 귀신내쫓음, 진동받게 하는 일, 방언나오게 하는 일 등등의 능력을 하나님께 받아서 사람들에게 사용해서 큰 돈을 벌고 큰 목회를 하려고 하는 자들이 이런 능력을 가진 자들을 찾아가서 배운뒤 사람들을 미혹하는 일들이 많은 것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성령은사주의 자들을 멀리해야 함

혹, 여러분 주변에는 이런 은사주의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이런 자들을 멀리 해야 하고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사람들에게 거짓 신앙으로 사기를 칩니다. 자기에게 안수를 받으면 귀신도 내쫓을 수 있고 방언도 할 수 있다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이런 자들은 성령이 아닌 귀신에게 능력을 받아 사람들에게 안수기도하여 귀신의 은사들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성령의 은사는 죄인이었던 자들이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세주로 영접한 의인들에게만 임하는 것입니다. 참고구절은 사도행전 2:38, 3:19절입니다.
진짜 하나님의 성령과 성령의 은사는 물과 피와 성령으로 임한 말씀을 믿는 자들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씀에 분명히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겉으로 믿긴 믿지만 마음에 성령이 없고 마음 안에 죄가 있는 자들이 시몬과 같이 사람에게 돈주고 배웠던 소위 성령의 능력이라는 진동, 방언, 귀신내쫓음, 투시, 사랑 이런 것들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거짓으로 가르쳐 성령이 아닌 귀신을 받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시몬에게 “너는 하나님 앞에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까 이 도에서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도 없다 그리고 너는 죄 사함을 받은 사람도 아니고 이 복음이나 예수님과도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이다, 네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세례를 받았지만 실상 돈을 주고 성령을 사려고 했기 때문에 너는 네 재물과 함께 망할 것이다, 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고 불의에 매인바 되었다, 그러니까 너는 마귀의 자식이다”라고 책망하였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에도 시몬과 같은 자들이 처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은사주의 자들을 멀리하고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어 죄사함 받은 자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선물을 믿음으로 받아야 하겠습니다.

안수로 통하는 은사주의의 신앙인들

여기서 우리는 ‘안수하여 성령받게’ 하는 믿음과 신앙에 주의해야 하고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초대교회 당시에 사도들이 안수할 때 성령이 임했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일부 목사들이 사람들에게 안수를 하면 성령의 은사가 임한다, 진동과 예언과 방언들을 받는다, 성령이 임한다고 믿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날 목회자들과 옛날 초대교회 때의 사도들의 역사와 믿음에는 차이가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 예수님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그들 마음에 물과 성령의 말씀이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실제 하나님 앞에 죄인인 것입니다. 어찌 죄인이 성령을 받았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습니까? 죄인은 결코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죄인이 성령을 받았다면 그것은 성령이 아니라 성령을 빙자한 귀신입니다. 오늘날 대다수 사람들은 너무나 말도 안되는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 초대교회 때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보았고 함께 생활하였고 죄인의 구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아서 인류의 죄를 다 담당한 구세주였음을 알고 믿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믿음으로 고백했던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받은 세례와 십자가의 피를 믿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죄 사함을 받았고 그 마음에는 실질적으로 성령이 함께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는 아무 상관없이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이나 권사, 집사, 장로, 기도원 원장들 중에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99% 이상이 마음에 죄가 있는 상태로 교인들에게 성령받게 해준다고 하면서 안수를 해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이 안수해 준다고 해서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까?이것은 말이 안되는 억지고 귀신의 장난입니다. 자기 마음안에 죄가 있는 종들이 교인들에게 안수한다고 해서 성령을 임하게 할 수 있습니까? 이런 자들이 교인들에게 안수하여 성령의 은사를 임하게 한다는 것은 자기가 귀신에게 점령당했다는, 악령의 사로잡힌 종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은 속임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마음에 죄가 있지만 성령을 받을 사람에게 안수하매 성령을 받았다, 예언도 받았다, 진동도 받았다’ 하는 자들은 이미 사단 마귀에게 점령당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에 이런 신앙인이 있다는 것은 기독교의 수치입니다. 말이 안되는 신앙을 가진 것입니다.

거룩한 영이 역사할 수 있는 장소는?

성령이 더러운 영입니까? 거룩한 영입니다. 그러면 죄가 마음 판에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만약 자기 마음 판에 죄가 있는 자가 안수하면 성령이 임한다고 하는데 이 때에 역사하는 영은 성령입니까, 악령입니까? 악령입니다. 오늘날 기독교 안에 은사주의 자들을 따라 역사하는 영은 무엇입니까? 바로 악령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은 물과 성령의 복음의 말씀을 믿는 자들안에만 임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요한복음 3장에서 예수님은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반드시 성령의 역사는 물과 성령의 말씀을 믿고 깨달아야 받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은 죄가 있는 사람에게 절대로 임하거나 역사하지 않습니다.
그럼 죄있는 자들이 사람들에게 안수할 때 소위 임했다고 하는 방언과 예언과 병고침과 귀신쫓음의 은사는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입니까? 아니면 귀신의 역사입니까? 이것이 바로 사단의 역사입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안수하면 능력이 임해서 성령의 은사가 나타난다고 미신적으로 굳게 믿고 있는 것이 기독교의 현재 실정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종이라 하는 자들에게 나타나는 성령의 역사라고 믿는 많은 것들이 사실 알고 보면 귀신의 역사입니다. 이런 신앙이 거짓 신앙인 것이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교인들과 목회자들은 여전히 잘못된 은사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시몬도 예수님을 믿었다고 했습니다. 12절에 말씀을 보면 “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시몬이 예수님을 믿는 것하고 사도들과 빌립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과연 똑같았을까요? 확실히 달랐다는 것입니다. 시몬은 예수의 이름으로 능력이 나가서 병이 고쳐지고 이적과 기적이 일어난 사건을 믿은 것이지,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의 진정한 구세주라고 믿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시몬도 지식으로는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라고 알았기 때문에 진정으로 예수님을 자기 구세주로 믿는 많은 사람들과 동일하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안수의 의미는?

‘안수’라는 것은 자기에게 있는 능력을 상대방에게 넘기는 매개체입니다. 예로 마이크에 소리를 넣으면 앰프를 통해서 스피커로 다 연결되어 여러분의 귀에 들리듯이 말입니다. 구약에서는 죄인이 희생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안수하면 죄가 넘어가서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또 하나님의 종이 사람들에게 안수를 했을 때 하나님의 능력이 넘어가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안수의 공통적인 의미는 ‘넘어간다, 전가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죄 사함을 받지 않은 죄인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안수를 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성령이 결코 임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 은사주의자들이 안수를 한다고 해서 성령이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악령이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악령은 죄있는 자가 사람들에게 안수할 그때를 틈타서 넘어가 그 사람에게 거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에 죄가 있는 사람이 안수를 하면 귀신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죄인은 언제나 귀신이 있는 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귀신은 죄인을 통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지적인 생각속에 사로잡혀 있는 사회인이지만 실제는 귀신에게 이끌림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도 죄 사함을 받지 못하고 죄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귀신한테 조정당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마귀에게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고 또 그런 사람에게 안수를 받으면 귀신이 넘어가서 방언이 터지고 진동이 일어나고 환상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바로 귀신들린 사람에게 안수받아 귀신이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안수라는 이 매개체는 하나님의 법대로 나에게 있는 것을 상대방에게 넘기는 것인데 그 때문에 오늘날 교인들은 귀신들린 사람이 행하는 ‘안수기도’를 통해 귀신을 받고 있습니다.
더구나 오늘날에도 시몬과 같이 돈으로 성령의 능력을 사려고 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인들이 책으로 알고 있는 성령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느냐?라고 질문을 해보면 의외로 기도를 많이 하면 받을 수 있다라고 말하는 자가 많습니다. 회개기도나 금식기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의 성령을 받는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까? 성령이 특별 간구기도를 하면 임합니까? 특별 회개기도를 하면 성령이 임합니까? 아닙니다.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지 않은 사람에게도 성령이 임합니까? 아닙니다. 성령은 아무나 마음에 죄있는 자도 받을 수 있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성령은 옆에 있는 사람이 받았다고 해서 자기에게도 덩달아 임합니까? 아닙니다. 성령은 안수를 통해서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령은 “성령 대망회” 집회에 참석했다고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장소에서는 귀신의 역사가 있기에 귀신을 받기가 쉽습니다. 죄인은 분명하게 하나님의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죄인은 먼저 물과 성령의 복음으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하나님께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이 진리를 아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물과 성령의 복음을 알지 못하면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물과 성령의 복음은 오늘날 책으로도, 거듭난 교회 집회로도 이 세상에 많이 증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마음만 있다면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물과 성령의 복음을 알지 못해서 만약 성령을 받지 못했으면 핑계치 못할 것입니다.

거짓 신앙의 실체!

그런데 오늘날 거짓 성령을 받는 증상들을 보면 실제 귀신이 놀랍게 역사를 하고 있음을 봅니다. ‘성령대망회’ 라고 해서 성령 받기를 간절히 원해서 모인 사람들의 모임들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 가면 박수를 치고 회개기도하고 눈물 콧물 쏟고 밥도 굶어가면서 손을 들고 주여 삼창을 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어떤 강사들은 여기서 혼절을 해 가지고 입에 거품을 물어야만이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에 성령을 안 받으면 하나님 앞에서 죽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기도를 할 때 비로소 성령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죽기살기로 막 “주여”를 외치면서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성령이 임합니까? 아닙니다. 오히려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괴성을 지르면서 뒤로 벌렁 넘어져서 ‘덜덜덜덜’ 떨면서 이상한 소리를 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성령이 임한 증거라고 말합니다. 귀신은 어떤 상황에서 역사합니까? 한 사람이 뒤로 넘어진 상태로 ‘덜덜덜덜’ 떨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도 또한 벌렁 넘어지고 또 저쪽에서 한 사람이 ‘으악’하고 고함을 지르면서 듣기 거북한 이상한 방언을 합니다. 상황이 이 정도로 진행되면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소리를 지르고 그런 현상들이 청중을 휘어감아 압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은 전염병에 걸리듯이 진동을 하고 방언을 하는 등 발작증세를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가짜 성령, 즉 귀신이 역사하는 집회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집회에 참석하면 귀신이 자기에게 임하기도 합니다.

속고 있는 교인들

초대교회 사도들이 안수할 때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듯이 오늘날도 권능을 받은 자들에게 안수를 받으면 성령을 받는다는 허무맹랑한 생각과 믿음들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회개기도나 금식기도를 하면 성령을 받는다는 생각과 믿음도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이런 자들이 성령을 대망하고 애를 쓰면 성령을 받는다라고 믿는 것과 성령을 돈을 주고 살려고 했던 시몬과 무엇이 다릅니까?
오늘날 사람들은 사단 마귀에게 철저히 속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에 사람들이 안수를 받아야 성령을 받을 수 있다라고 공식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에서 말씀하는 물과 성령의 복음을 통해 받는 성령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은 죄 사함을 받은 의인에게만 임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그러나 귀신은 배가 운동을 스스로 합니다. 한 사람이 귀신들리면 그 사람이 옆에 사람에게 귀신을 옮겨주고 또 옮겨주고 하여 배로 많아집니다.

진짜 성령의 복음은?

그 한 예로 두 사람을 앉혀놓고 물과 성령의 복음을 전하면 한 사람은 믿고 죄 사함을 받는데 한 사람은 받아들이지 않고 튀는 것을 봅니다. 만일 귀신의 역사같이 복음의 역사 또한 그렇게 일어난다면 한 사람이 성령을 받았으면 옆에 있던 한 사람에게도 전달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의 역사는 그렇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령은 물과 성령의 복음을 통해 역사합니다. 물과 성령의 복음은 예수님이 세례를 통해서 자기 죄와 세상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그 모든 죄에 대한 심판을 받았다는 말씀에 온전히 순복하고 이 말씀을 믿는 사람에게만 성령이 선물로 임합니다. 만약 그 옆에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 있다고 할찌라도 그가 물과 성령의 말씀을 마음으로 믿지 않는다면 절대 성령이 임하지 않습니다. 각자가 개인적으로 물과 성령의 말씀을 통해서 듣고 믿어야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과 성령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물과 성령의 복음은 진짜입니다.

귀신의 역사가 귀신들린 자들을 통해 일어나면!

오늘날의 기독교는 전체가 귀신이 들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세계 거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특별성회를 통해서, 또는 특별한 종들에게 안수를 받아서 성령을 받는다라고 잘못 알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공식적으로 기도원 원장이나, 권사나, 부흥강사나, 능력받은 목사나, 집사나, 평신도들에게 안수를 받으려고 애를 쓰고 열심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는 예수님을 아무리 열심히 믿어도 하나님의 성령은 결코 받지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성령은 안수를 통해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시몬과 같이 성령을 돈으로 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안수라는 방법을 통해서든지 또는 어떤 물질이나 행위로 받을 수 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세계 거의 대다수 기독교인들의 생각이 이와 같은 논리에 굳어져 있습니다.
성령은 오직 죄 사함을 받은 사람에게만 임하는 것인데 만약 능력받은 자가 사람들에게 안수해서 성령이 임하는 것이라면 안수는 곧 성령받음이라는 터무니 없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성령받는 공식은 죄인이 물과 성령의 복음 말씀을 듣고 마음에 믿을 때 성립되는 것입니다.(행2:38)
사람이 안수를 받아서 성령을 받는 것은 오직 초대교회 때 잠시있었을 뿐 그 외에는 다 귀신의 역사입니다. 귀신은 이 방법을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했습니다. 하나님은 귀신을 마귀라고도 합니다. 지금까지 기독교 안에서 마귀는 사람들에게 예수는 믿지만 죄 사함은 받지 못하도록 교묘하게 일했습니다. ‘물과 성령의 복음은 믿지마라 그 대신 예수를 믿고 안수를 받으면 내가 너희들 속에 들어가겠다’ 이런 계략으로 지금까지 사단 마귀가 안수를 통해서 전세계에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들어가서 마치 성령의 역사인 것처럼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안에 무속 신앙인들

귀신이 사람에게 접할 때의 그 증상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먼저 점쟁이들이나 무당에게 귀신이 내릴 때를 보면 갑자기 사시나무 떨듯이 몸을 ‘덜덜덜’ 떨면서 그 사람의 몸이 방방방 뛰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이상한 말을 하며 다른 사람의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귀신이 사람에게 임하면 진동을 일으키고 방언을 합니다.
그러면 기독교에서 안수를 통해서 귀신을 받았을 때의 그 증상과 무속인들이 귀신접할 때와의 증상을 한번 비교해 봅시다. 어떤 사람이 상대에게 안수를 받을 때 몸에서 힘이 나기 시작하더니 마구 위에서 누르는데 그때부터 진동이 오고 몸이 ‘붕붕붕붕’ 뜨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몸이 가만히 있지 않고 심하게 떨거나 진동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자기와 상관없이 혀가 꼬이면서 이상한 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방언이라고 합니다.
기독교 신자들 중에 안수를 받아 귀신이 접한 사람들과 무속인들은 똑같은 귀신의 역사를 체험한 것입니다. 어떤 부흥강사들이 마이크 뽑아가지고 ‘불로 불로 불로’라고 외치면 청중들은 가슴이 벌렁벌렁해지고 특별히 안수받기를 원하는 자들이 앞에 나와서 안수를 받다가 울기도 하고 몸에 진동이 오면서 그 다음에 ‘날라랄라 룰루랄라’ 하면서 소위 방언이라고 하는 것이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입에서 터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지 귀신이 예수의 이름을 빌려 역사했을 뿐이지 무당에게 임했던 것과 똑같이 귀신이 역사하는 증상이라는 것입니다.
귀신이 무당들에게 임할 때에도 공통적으로 몸에 진동을 일으키고 무릎이 방방 뜨고 자기도 알지 못하는 말을 막 내뱉는다고 합니다. 무당이나 점쟁이에게 신이 내릴 때의 증상과 같이 기독교 안에서 안수를 통해 귀신이 사람들 속에 들어 가서 나타나는 증상과 어떻습니까? 똑같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오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들은 사람들에게 안수를 받아서 자기가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크게 잘못된 혼돈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귀신 걸린 사람을 통해 역사하는 영

귀신들린 사람은 사람들에게 예언기도도 해줍니다. “이리 와봐요 당신은 앞으로 사모가 될 사람이야. 당신 앞에 양들이 수천마리가 풀을 뜯고 있어. 당신은 앞으로 귀한 사모감이야. 하나님이 앞으로 당신을 훈련을 시키고 연단을 시켜서 귀한 사모가 될 거야” 라거나 또 어떤 사람에게는 “당신은 앞으로 귀한 하나님의 종이 될 거야. 아주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이 될 거야” 라는 등의 이런 미혹된 말을 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말을 믿게 하여 일평생 귀신의 종이 되게 합니다.
점쟁이들도 사람들에게 점을 쳐줄 때 “당신은 앞으로 물을 조심하라” “당신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거야” “당신에게 동쪽에서 귀공자가 와 가지고 당신을 도울 거야”라는 식의 말을 합니다. 공통적으로 귀신이 들리면 첫 번째로 거짓 예언을 하고 두 번째로 자기도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하고 세 번째로 진동을 느끼고 네 번째로 인격이 파괴되는 행동을 합니다. 여러분 무당들과 점쟁이들을 보면 인격이 있습니까?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오셨는데도 “이 년이” “이 놈이” 라는 식으로 말을 함부로 합니다. 완전히 인격이 파괴된 것입니다. 또 안수하는 목사들, 성령을 전달한다고 하는 목회자들을 보십시오. 그들 역시 교인들에게 말을 함부로 합니다. “이 년이 세상에서 무얼하고 와서 졸고 있나!” “저 년이 어쩌고 저쩌고”라는 식의 말을 합니다. 이처럼 귀신들린 자들은 자기 인격이 파괴되었기에 다른 사람들의 인격도 존중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귀신 때문에 그들의 인격이 파괴된 증거입니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의 성령받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례와 십자가로 세상 죄를 다 없애 놓은 기록된 진리의 말씀 그대로를 믿어서 성령을 받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고 시인하게 하여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도록 인도합니다. 죄 사함을 받은 의인들의 인격을 보면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때때로 성도들이 위험한 길로 나가서 낭떠러지에 떨어져서 죽을 지경이 되고 하나님 앞에 저주받고 마귀에게 가지고 있는 것을 다 빼앗기고 마귀의 종이 되는 그 길로 나갈 것처럼 보이면 채찍의 말씀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모로서 자식이 잘못된 길로 나가면 망하니까 복을 받으면서 살라고 그렇게 권면하는 것입니다. 인격이 파괴된 그것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을 받으면 참 인격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를 깊이 생각을 하고 또 무엇을 도와 주어야 하는가 고민하고 실질적으로 돕습니다.

안수받아 귀신받은 사람들은!

반면에 귀신걸린 사람에게 안수를 받아서 귀신을 받은 사람들은 인격이 모두 파괴되었습니다. 그들은 오직 진동하고 예언하고 방언하는 그런 것만이 성령의 은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령의 은사가 아닙니다. 자기가 하나님 종이라고 하면서 자기 마음에 죄가 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언을 하고 진동을 하고 귀신을 내어쫓을 수 있는 그 능력이 설사 있다고 해도 그것은 그 사람이 귀신이 들렸다는 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처음에는 귀신이 들려서 예언도 하고 진동도 있는 것이지만 조금 있으면 그나마 있던 은사도 바닥이 나고 복을 받기 보다는 저주를 받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성령과 귀신의 역사는 분명한 차이가 납니다. 귀신의 역사는 처음에는 우람하고 거룩해 보이나 나중에 가서는 아무 효험도 없고 처음의 능력이 고갈되어 시들시들해지기 마련입니다. 반면에 성령의 역사는 처음에는 아무런 체험이나 은사가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돋는 해와 같이 빛을 발하게 됩니다.

예수 믿다가 귀신들린 사람들은!

귀신에 걸린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죄가 많기 때문에 이상한 사람으로 돌변해 안수하다가 갑자기 안찰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람의 몸에 솥뚜껑 같은 손으로 퍽퍽 때리면서 “사탄아 물러가라 사탄아 물러가라 네 몸에 사탄을 때려 잡아야 한다”라고 말을 하면서 그 사람의 몸을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때립니다. 귀신들린 사람은 그렇게 무섭게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조금 지나면 귀신이 그 사람을 통해 말을 합니다. “사랑하는 딸아 나는 너를 사랑한단다, 너는 앞으로 이렇게 살아라”라는 식의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귀신들린 이가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거짓자들에게 받은 안수를 통해서 귀신이 들리고 망한 사람들은 의외로 많습니다. 그들은 기록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듣는 신앙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은 거짓 자들에게 안수를 받아서 성령을 받았다, 은사를 받았다 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귀신에게 받은 은사를 활용하지 않으면 없어지기 때문에 그 은사를 살리려고 부지런히 은사를 받은 대로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빠집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일을 해야 합니다. ‘난 전도의 은사를 받았어’라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전도를 해야 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쁨이 사라집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위 방언의 은사, 병고치는 은사, 예언의 은사 등등 이 중에 어느 하나라도 받은 사람이 그 일에 충성치 않으면 몸이 시름시름 아프기 시작합니다. 마치 점쟁이가 점을 안 치면 시름시름 앓듯이 말입니다.
여러분 귀신이 들린 사람도 똑 같습니다. 다만 이것을 성령의 역사라고 오해해서 주님을 위해 고통당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참고 견디는 것일 뿐입니다만 사실은 은사주의자들의 삶은 생지옥의 삶입니다. 남에게는 대단한 자요, 자기 자신에게는 하나님께 저주받은 삶입니다. 이들은 늘 바쁘게 다니면서 안수를 하고 각종 은사들을 활용하기 위해 애를 씁니다. 그래서 귀신 들린 사람들은 조용히 있지 못합니다. 기록된 말씀을 위주로 조용하고 차분하게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귀신에게 받은 은사를 계속해서 활용을 해야 되고 전부다 사용한 다음에는 자신은 결국 비참하게 버림을 당하는 것입니다.

예수 귀신 믿고 저주받은 자들

옛날에 귀신에게 능력을 받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날마다 귀신의 충만함을 입고 사람들에게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외치며 부흥집회를 인도하며 다녔습니다. 그때 수많은 사람들은 그 사람이 인도하는 집회를 통해 방언을 받기도 하고 귀신을 내어쫓고 병도 고치는 놀라운 역사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그는 마지막에는 ‘예수 그리스도는 실패자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xxxx다’라고 욕을 퍼붓고 예배당을 온통 흰색으로 칠한 뒤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다’라고 말하면서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뒷발질하고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 일은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또 어떤 유명한 이단들을 보면 처음에는 예수님을 얘기하고 전파하지만 조금 더가면 피갈음을 하고 조금 더가면 세례 요한과 예수님은 실패했기 때문에 결론은 자기가 와서 사람들을 구원해야 한다. 고로 자기가 하나님 아버지다, 그리고 자기 부인은 천상의 모친이라 말합니다.
귀신이 들린 사람들은 결국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주는 이 안수를 통해서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대단한 능력을 행하는 자 같지만 나중에 보면 귀신의 역사를 행하는 사단의 종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성령이 사람에게 임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오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기들이 사람들에게 안수를 해보니까 사람들이 방언하고 진동의 역사가 일어나고 귀신이 쫓겨나는 능력이 나타나니까 자기들도 사도와 같은 권능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고 능력을 행합니다.
이들은 안수받을 때 하나님의 성령을 받는다, 회개기도를 할 때 성령을 받는다, 성령을 간절히 사모하면 성령을 받는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성령받는 법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성령받는 법은 자기들의 잘못된 생각일 뿐이지 성경에서 지원을 받고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예수님을 믿고 그 다음에 방언을 한다든지 예언을 한다든지 하면 성령을 받은 증거라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신자들에게 거짓 성령을 전파하므로 능력을 받지 못한 자들 위에 군림하는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이 모든 방법은 사단의 계략입니다.
지금 전세계는 이들의 말로 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귀신에 들려 있습니다. 보통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평범하지만 귀신이 들려있는 사람은 능력을 행합니다. 그들이 행하는 능력이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해서 병을 고치고 방언을 하고 안수를 통해서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귀신들리게 하는 것입니다. 안수라는 것은 내게 있는 것을 상대에게 넘기는 매개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귀신 들린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안수하면 귀신이 상대에게 넘어가서 상대방이 귀신이 들리는 것입니다. 현재 잘못된 이 안수기도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귀신이 들리고 있으며 귀신의 나라가 이미 이 세상에 많이 확장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욕망을 통한 사단의 역사

복음전파의 역사에 있어서 시몬과 같은 자로 하여금 귀신은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례도 받고 그 다음에 성령을 안수기도를 통하여 받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오늘날에도 귀신에게 속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사모하여 안수기도로, 금식기도나 희생으로 성령을 받으려고 하고 이렇게 성령받으려 하는 자는 귀신을 받으려 하는 자요 결국에는 저주받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시몬을 강하게 책망하고 ‘네 돈과 함께 망할찌어다, 네 마음이 바르지 않도다, 사특하다, 패역하다’ 그리고 ‘너의 마음에 악독이 가득하고 불의에 매인바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전세계는 이 안수기도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귀신이 역사하도록 돕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시몬과 같은 자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은사주의의 교회에 빠진 자들

사람들이 예수를 믿지만 마음에 죄가 있기 때문에 귀신이 들려 귀신이 주는 능력과 기적을 배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온 세상이 마귀의 손에 들어가기까지의 귀신의 역사를 바르게 깨닫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귀신이 자기의 종들을 시켜서 사람들의 영혼에 안수기도를 통해서 악령들을 사람들의 마음 속에 들어가게 해서 귀신의 왕국을 많이 퍼트렸습니다. 나와 여러분들의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전세계 기독교 안에 은사주의 교단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어 있습니다.
이 마지막 때를 살아가면서 거듭나려면 귀신의 역사를 잘 알아서 귀신의 궤계를 물리쳐야 되고 정말 물과 성령의 말씀을 믿음으로 죄에서 구원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되고 또한 귀신의 역사함을 사람들에게 바르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이 땅에 사람의 마음 안에 어떻게 임하는지 바른 지식을 가지고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오늘날 전세계는 은사주의 기독교가 다 사로잡았습니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기를 은사주의 교회는 사막에다가 세워두어도 사람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람이 왔을 때 안수기도 한번 해버리면 귀신이 들려 순종 잘하니까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일단 안수기도로 귀신에게 사로잡히고 나면 그들의 열심은 특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은사주의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특징이 예배당에 돈 많이 갖다 바치고 무조건 뜨겁게 열심히, 열심히의 신앙이 됩니다. 저는 장로교 계통에 있었지만 한 때 저에게도 귀신이 강하게 역사했었기 때문에 오늘날에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체험된 귀신의 역사

어떤 사람은 귀신의 역사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불이 내려 내 몸의 더러움을 태우면서 불길이 내려가는데 뜨거워서 견딜 수가 없었고 그후 사람들을 보면 사랑이 끓어넘쳐서 선을 행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불쌍한 사람을 보면 옷을 다 벗어줄 정도로 무조건 사랑을 베풀게 되었는데 그것이 이제와 보니 다 귀신의 역사였습니다. 그것은 처음에는 뜨겁고 사랑이 넘치고 선을 행할 힘이 있었지만 세월이 오래 지나 5년, 10년 흐른 뒤에는 그 은사가 다 없어졌습니다. 대신 제 마음에는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향해 당신도 5년만 믿어 보아라, 10년만 믿어보아라, 당신도 교리만 남는 사람이 된다라고 속으로 비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이런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들이 거듭나지 못 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고, 자기들에게 역사되었던 것들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 귀신의 역사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혹 여러분 중에 5년, 10년 예수님 믿었는데 마음안에 죄는 있고 은사는 매말라 가고 마음에 평강은 없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물과 성령의 복음으로 거듭난 자가 아님을 아시고 참 거듭남의 말씀을 믿어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아직 마음안에 죄가 있지만 그래도 천사처럼 선을 행하고 싶다면 당신은 쉽게 말해서 천사귀신이 들린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는 천사귀신이 들린 사람이 많습니다. 특별히 성령운동 하는 사람들 중에 천사귀신이 들린 사람이 많습니다. 이들은 자기 몸을 희생하면서까지 선행을 합니다. 불교계에는 생각을 많이 하니까 철학귀신이 들립니다. 그 다음에 보통 사람들에게는 선을 행하는 귀신이 들립니다. 지금 천사귀신의 역사들이 전세계를 덮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래서 사람들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복음의 말씀을 전하면 그런 초보적인 말씀을 자기들에게 한다고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내가 예수를 믿은지 10년, 20년 되었고 지금은 내가 성령의 은사를 받아서 하나님 종으로서 사람들에게 능력을 나눠주며 사는데 이제 나보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느냐고! 지금 나보고 물과 성령의 복음을 받으라고!’ 하면서 이들은 비웃습니다. ‘아! 내가 물의 복음은 몰랐지만 그래도 십자가의 복음은 믿은지 30년 되었다. 그러니까 물과 성령의 복음을 예수 안 믿는 사람한테나 좀 전해라. 나는 예수님 믿고 죄는 있지만 성령도 받았고 장차 천국을 간다’라고 말합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고 귀신이 주는 능력을 받아 너무나 확신있게 지옥에 가고 있습니다. 예수님 믿고 아주 조금도 눈꼽만큼도 의심없이 확실하게 지옥에 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귀신의 능력을 받고 확실히 천국에 간다고 의심없이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마음에는 죄가 있습니다.
은사주의 자들한테 “당신은 마음에 죄가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너무나 당연해 하고 황당해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믿는 사람이라도 죄가 없는 자가 어디 있겠는가? 하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른 은사는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방언도 하고 귀신도 내쫓고 예언을 하는 등의 은사가 많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죄가 있는 자가 능력이 많이 있는 것은 모두 귀신이 준 은사입니다. 귀신은 참소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상대방을 쳐다보고 있으면 그 상대방이 지었던 죄를 다 안다고 하는 것은 귀신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헌데 난 곳을 손톱으로 긁으면 아프지 않습니까? 이렇게 귀신은 상대방이 죄를 지은 것을 건드려 마음 아프게, 정죄에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자기도 예수님 믿기에……

사람들이 마음에 죄가 있으면서도 예수를 믿기에 하늘나라를 간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확신하고 있는 것은 자기에게 어떤 능력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믿는 사람에게 방언이 나타난다든지 입신을 한다든지 환상을 본다든지 예수님이 자꾸 나타난다든지 그런 역사가 있는 것을 성령의 역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는 분명히 구원을 받았고 성령이 있다 라고 확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의 마음에 어떤 능력이 나타나지 않으면, 어떤 눈에 보이는 능력이 없으면 자기 자신의 죄에서 구원받은 말씀과 구원의 확신을 잡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성령 받으려고 애를 쓰다가 사단에게 쓰임받은 자로, 실패자의 삶을 살 뿐입니다. 이미 귀신 들린 자들은 자기 죄의 문제를 물과 성령의 복음으로 믿어 해결하고 성령을 받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귀신은 고자질하는 영

귀신은 한때 저에게도 속삭였습니다. ‘너 무슨 죄졌지 무슨 죄졌지’라고 참소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 당황했습니다. 저는 사단이 하는 말을 처음 들었기 때문에 그 장소에서 피하면 되는 줄 알았지만 사단은 쫓아와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이런 귀신이 다 있나’ 하고 이불속에 확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 귀신은 이불속에서도 저의 귀에다 대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때는 거듭나기 전에 예수님 잘 믿고 있던 때였는데 방언도 잘하고 환상도 보고 능력을 행할 때였습니다. 그런데 귀신이 뭐라고 말하냐 하면 ‘너 죄지었지 그렇게 괴롭게 사느니 차라리 죽어버려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정말 제가 생각해봐도 이렇게 죄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때 저는 예수님의 피만 믿으면 죄가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예수님의 피만 믿어서는 마음의 죄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저의 죄가 안 씻어지니까 예수님이 못박혀 돌아가신 것을 묵상하고 밤새도록 생각하고 울면서 회개기도를 했지만 맘속에 여전히 죄가 있었습니다. 사단은 시시때때로 제게 와서 괴롭히고 지은 죄를 생각나게 하고 저의 죄로 인해 저를 정죄하고 심판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사회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어른들 오시면 인사 잘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귀신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물리치면 됨

저는 그때도 여전히 예배를 인도하고 있었지만 귀신이 저한테 와서 저보고 죽으라고 하였고 저는 귀신이 하는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귀신은 쇼를 합니다. 한번은 바위 위에 올라가서 귀신과 한판 붙었습니다. ‘귀신아 내가 죄 지은 것 하고 너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가 나 때문에 내 죄를 위해 피흘려 주셨다. 그런데 네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서 괴롭히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아 물러가라“고 세 번 명령했을 때 제 머리를 누르고 있던 것이 사라졌습니다. 그게 귀신이 쇼를 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때에 제가 귀신을 내 쫓는 은사를 받은 줄 알았다면 지금도 귀신을 내어쫓는다고 참 복음을 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자기한테 들린 귀신을 자기가 내쫓는 것도 대단한 것 아닙니까? 다른 사람들한테 덤벼들어서 그 짓을 했다고 하면 귀신 내어 쫓는데 대가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 자신이 귀신의 역사를 잘 압니다. 귀신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나가라고 하면 순간은 나가지만 또 들어옵니다. 언제든지 죄가 있는 곳에 다시 귀신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귀신은 죄가 있는 사람의 마음 안에 역사를 합니다. 그래서 복음서에 보면 귀신은 ’물없는 곳으로 다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물과 성령의 복음의 말씀이 없는 곳으로 찾아다니며 역사합니다.

꼭 알아야 될 복음

여러분이 참 구원의 복음인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지 아니하면 귀신이 여러분을 친구로 삼습니다. 귀신이 친구하자고 하면 죄사함 받지 않은 사람이 힘이 있습니까! 구원의 참 진리인 물과 성령의 구원의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 귀신에게 사로 잡혀 괴롭힘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과 성령의 구원의 복음은 그렇게 중요합니다. 따라서 예수님 믿는 모든 사람은 믿어야 하고 세계 모든 인류는 알아야 하고 믿어야 합니다.

불법의 비밀이 덮고 있는 세상!

지금 전세계는 귀신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전세계 복음이 전파가 되려면 우선 성령에 대한 깊은 오해가 벗겨져야 합니다. 안수기도를 통해서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거짓인 것을 먼저 밝혀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안수기도를 받아서 그때부터 방언이 터지고 회개기도 하고 금식기도 할 때 뜨거운 것이 자기에게 임했고 예수님이 나타나서 자기 속에 들어와서 말씀했습니다’라는 식의 체험은 귀신이라는 것을 말씀으로 분명하게 증거해줘야만이 그 속임에서 여러분과 제가 전하는 이 물과 성령의 복음을 받아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거짓의 왕인 귀신의 역사를 물과 성령 복음을 앞세워 믿음으로 싸워 이겨야 합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귀신이 들렸기 때문에 우리가 이걸 알고 사단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에게 그것이 마귀의 역사라는 것을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돈을 주고 성령을 사고자 했던 시몬같은 자들이 이 시대에 교회 안에서 물과 성령의 복음의 역사를 모르는 자들 안에서 철야기도, 금식기도, 회개기도로 안수를 통해 역사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귀신 들린 자들과 싸워서 이기려면 물과 성령의 복음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귀신들의 거짓 역사를 깨부셔야 합니다. 사단 마귀의 전략을 모르면 우리는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사람들이 안수 받고 방언하고 예언을 행하고 하는 이런 모든 것들이 귀신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은사주의 자들이 하는 모든 것은 전부다 귀신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바르게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이 귀신의 역사라고 그들에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너한테 역사하고 있는 것이 귀신의 역사이다. 너의 마음 속에 죄가 있느냐? 없느냐?’ ‘있다’ ‘죄가 있는데도 성령이 네 마음 속에 역사 한다면 너는 속은 것이다 그것은 귀신이다’라고 증거해줘야 합니다.
귀신들린 사람들도 이성이 있기 때문에 다 알아 듣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역사하는 것이 귀신의 역사라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만 합니다. 지금 정신이 멀쩡하게 사회생활하는 사람들 중에도 귀신이 들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지구상에 예수 믿고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100% 다 귀신들렸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다만 자기가 귀신에게 깊이 빠져도 괴롭힘을 견딜만 해서 견디는 것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그들은 다 귀신들린 것입니다. 우리가 물과 성령의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 주면 사람들이 귀신에게서 벗어납니다. 그리고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사도들이 안수했을 때 성령이 임한 것이나 사도들이 귀신을 내쫓고 역사들이 일어났던 것은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이 열두 사도에게 특별한 권능을 줘서 복음전파의 역사를 일으켰던 것이지 지금은 안수기도를 통해 성령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으로 알고 믿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행 2:38) 사도시대 때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성경이 완성되기 전이니까 하나님이 놀랍도록 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되었기 때문에 사도들이 사람들에게 안수할 때 성령이 임하게 하였다는 사실을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 죄사함 받은 사람이 안수를 하면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신, 성령은 수면에 운행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창1:2) 이 말씀은 성령은 반드시 물과 성령의 말씀을 전해듣고 마음에 믿어야 성령이 마음에 임한다는 뜻입니다. 성령은 물과 성령의 복음을 자기의 구원으로 믿는 사람에게 죄사함 받았다는 그 증인으로 확증해 주는 일을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성령은 물과 성령의 말씀으로 거듭난 자에게 선물로 임하는 구원의 마무리 단계의 확증의 선물입니다.

지금도 돈으로 성령을 샀다고 하는 이들

우리는 사도들이 안수기도를 해서 성령을 받았다고 해서 지금도 우리 사역자들이나 먼저 된 자들이 모든 사람들의 머리에 안수를 해서 성령받으라고 한다면 주님이 죄인을 죄에서 구원한 죄 사함의 물과 성령의 복음 말씀을 배척하는 것이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또 성령을 훼방하는 일이 됩니다. 그렇게 된다고 하면 귀신에게 빠집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었을 때 마음에 죄가 없어졌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마음에 양심상으로 죄가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잘났기 때문이 아니고 물과 성령의 복음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진정 물과 성령의 복음을 진정 마음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죄가 없다는 것을 물과 성령의 복음이 입증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구원의 주님이라 부를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귀신에 들린 사람들은 물과 성령의 복음에 대해서 아예 거론을 하지 않습니다. 할 수도 없습니다. 분별을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00% 귀신걸린 사람들은 자기들은 안수기도를 받을 때 성령이 임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참 성령은 안수기도 받을 때 임하지 않습니다. 지금 전세계 교회 안에는 귀신의 역사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성령을 받는 길은 물과성령의 온전한 복음을 믿어 죄사함 받는 것이 가장 옳은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