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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244
로마서 1장 주석 (2)
제목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조회수 1907
작성자 BREAD 날짜 2009-06-29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이 사실을 구체적으로 살펴봅시다.

(1)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뜻이 무엇인가?


우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말을 이 세상의 이치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는 하나님과 일체요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알게 하시는 완전 무결하신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입니다. 히브리서 1:3에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리스도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외아들, 곧 독생자, 또는 독생하신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4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하셨고, 18절에는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마태복음 26:61-64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친히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하였다고 하여 서기관과 장로들과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사형에 해당하는 자로 몰아세웠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생각해야겠습니다. 그것은 만일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한 자녀임을 의미하는 그런 정도의 하나님의 아들일 뿐이었다면 사형에까지 몰리지는 않았을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란 이 말을 아버지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이란 말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0:30에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기에 우리에게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아들은 사람이고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님이 라는 말입니다.

(2)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증거는 무엇인가?

1 천사들의 증거가 있습니다.
누가복음 1:32에 “자기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라고 하셨고, 35절에도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나실 바 거룩한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하셨습니다.

2 성부 하나님의 증거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3:17에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하셨고, 또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3 마귀의 증거도 있습니다.
마가복음 5:7에 “큰 소리로 부르짖어 가로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4 예수님을 사형할 때 지키던 군인들도 증거하였습니다.
마태복음 27:54에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5 예수님 자기 자신도 증거하였다
마태복음 26:63,64에 ‘예수께서 잠잠하시거늘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6 그리스도는 예언 성취로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이 땅 위에 오셨기 떄문에 예수님만이 인류의 구세주인 것입니다.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임금을 천자라고 불렀습니다. 중국의 왕들을 천자라고 하셨고, 일본의 왕들을 천조대신의 아들이라고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인류에게 진정한 하나님이십니다.
또 석가모니를 출생직후 행칠보, 곧 나자마자 일어나 일곱 발을 걸었다고 천자로 높입니다.
일본의 임금은 자기를 현재 있는 신이라 하였는데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연합국에게 항복한 뒤 맥아더 장국이 일본 천왕이게 “당신은 정말 신이신가?”라고 물었을 때 “아닙니다. 저는 사람입니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서 인류를 세상 죄에서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성취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구세주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을 보면 선지자들이 예언한 것이 이루어진 것이 나타나 있습니다. 주전 1,500년 경에 모세를 통해 기록한 창세기 3:15에 ‘여인의 후손’으로 나리라고 했으며,이사야7:14에는 ‘유다’ 지파에서 나리라는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라고 하셨고, 또 주전 5백 년 경에 미가를 통해 기록한 미가 5:2에는 ‘베들레헴’에서 나신다고 장소까지 밝혔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께 죄를 지은 죄인들을 모든 죄에서 구원하러 온 구세주이시오 다른 뜻을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 나라를 회복시키려고 온 애국적 독립 투사도 아니었고, 또한 불쌍한 자를 구제하는 사회사업가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당신의 종들에게 말해왔던 약속대로 이 땅에 죄인들의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었습니다. 과연 그는 예언하신 말씀대로 유대 땅 베들레헴에 구세주로 탄생하셨으니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모든 죄에서 구원 얻는 것입니다.

7 예수님의 부활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나심으로 참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실히 나타내셨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1:4에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하셨습니다.

(3)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사물을 눈으로 보고 알기도 합니다. 그러나 원리를 따지면 밝은 빛이 있기 때문에 사물을 환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보지 못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믿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또한 죄인의 구주이심을 믿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산물이란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 16:15-17에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이시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인 것입니다(엡2:8). 따라서 우리는 보지 못하나 예수를 믿는 이 축복에 크게 감사해야 합니다(요20:29).

(4)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며 인류의 구세주라고 믿는 믿음으로 생사회복이 결정됩니다.

혹은 생각하기를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말든 무슨 상관이냐?”라고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구주가 되시며, 동시에 심판주가 되시고 예수님은 창조주가 되시기 때문에 인류의 생사회복을 주장하십니다. 그는 각 국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역사의 주인공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를 믿으면 금생*내생에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가복음 10:29,30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죄인의 구세주로 믿어 영생을 얻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