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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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244
로마서 1장 주석 (2)
제목 [re]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가! 조회수 2044
작성자 BREAD 날짜 2009-05-11
요한복음8장에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 율법의 심판을 면하고 예수님께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 여인이 예수님께 은혜를 입어 죄사함을 받았는지 알고싶습니다.

답변 : 너를 정죄한 자가 있느냐?

<요 8:1-12>
“예수께서 감란산으로 가시다 아침에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저희를 가르치시더니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 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성경에는 간음죄를 지은 여자의 자범죄를 사해주었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생활 가운데에서도 자범죄를 짓고 있는 것이 있는데 이 모든 자범죄도 사함 받은 것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범죄를 짓고, 자범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줄 압니다. 어린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누구나 하나님 앞에서 자범죄를 짓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의 자범죄를 어떻게 사해주었는지 알아야만 죄 사함의 은혜를 입을 줄 압니다.
예수님은 모든 자범죄를 짓는 죄인들을 위하여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다 이루어 주셨습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으면 자기의 자범죄에서 사함을 받지 못한 자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들의 모든 자범죄를 다 사해 놓았습니다. 모든 죄인들이 자범죄로 인해 괴로워하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은 주님이 자기의 모든 죄를 세례로 다 담당한 채 십자가에 달렸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의와 사랑이 우리의 자범죄 조차도 사해놓았다는 것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죄인들의 모든 자범죄까지도 다 사하기 위해 예수님이 세례 받아 모든 죄를 담당하셨음을, 그리고 모든 죄의 심판을 십자가에서 대신 받아 주셨음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당신은 주님의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이 당신의 원죄와 자범죄까지다 구원하기 위해 요단강에서 세례받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주신 일을 알아야 합니다.
자범죄를 사함 받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물과 성령의 복음을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여러분들이 드러나지 않은 자범죄들도 다 알고 계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의 자범죄 중에서 어떤 죄는 사함 받고 어떤 죄는 사함 받지 못했다 하면서, 어떤 죄는 사함 받을 수 있고 어떤 죄는 사함 받을 수 없다는 잘못 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서는, 주님이 모든 죄를 없애주신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지 않는 죄는 빼놓고 사함 받지 못하는 죄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주님이 이 세상의 자범죄를 담당한 일 안에서 여러분의 죄 중에 넘어가지 않는 죄는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죄를 세례로 다 담당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모든 자범죄는 물과 성령으로 이미 다 사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죄인들의 모든 자범죄는 이미 다 사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죄인들의 모든 자범죄는 이미 예수그리스도가 받은 세례와 십자가의 피로 없앤 것입니다. 주님은 이미 그 모든 자범죄들을 자신이 받은 세례로 다 담당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십니까? 물과 성령의 믿는 믿음의 능력을 말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의와 사랑을 믿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요한복음 8장에는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인과 이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죄 사함의 은총을 얻는 장면이 나옵니다.
우리 모든 사람들은 한평생 자범죄를 지으며 살다가 흙 속으로 돌아가는 자들입니다. 지위가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어느 인생이든지 자범죄를 짓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자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이 여인과 같이 간음죄를 짓지 않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사실 간음죄를 너무 많이 짓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간음을 안 하는 자인 것 같은 생각에 빠질 때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간음을 아예 안 하는 자인 것 같이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 우리 모두는 영적으로 너무나 많은 간음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간음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음으로 자기의 자범죄를 해결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육신적으로의 간음은 물론이고 영적으로도 간음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하나님 앞에 지음을 받은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나기 떄문에 자기의 운명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자범죄 속에 빠져 살아가고 있는 자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사람은 자기 자신이 자범죄 속에 묻혀 날마다 살아가고 있는 자인 줄 알아야 합니다.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이 여자도 자기가 태어날 때부터 죄의 원료를 가지고 태어난 자라는 것을 처음부터는 잘 몰랐을 것입니다.
외식 자들은 간음을 하다가 현장에서 잡힌 여자에게 손가락질하고, 자기는 그런 자범죄를 짓지 않은 사람인양 우쭐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자범죄를 짓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주께서 선물로 주시는 죄 사함의 은총을 입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은 일평생 동안 간음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고 옳게 아는 사람이 물과 성령의 복음 말씀을 믿어 죄 사함을 입을 수 있습니다.

누가 하나님 앞에 죄 사함의 은총을 입느냐

하나님 앞에 죄 사함을 입느냐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범죄를 짓지 않는 자가 하나님께 구원의 은혜를 입습니까? 아니면 하나님 앞에서 일평생 자범죄를 짓는 자가 하나님께 구원의 은혜를 입습니까? 누구입니까? 사람은 누구나 일평생 동안 자범죄를 짓는 자라는 것을 아는 자가 주님께서 주시는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정확히 볼 줄 아는 그런 사람이 하나님께 죄 사함의 은총을 입습니다.
사람은 일평생 동안 자범죄를 지으며 사는,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죄 덩어리 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모든 자범죄에 대한 죄 사함을 입혀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이 자범죄를 별로 짓지 않는다 착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자기가 죄를 별로 짓지 않는다고 착각하는 사람은, 자기가 죄를 짓지 않으니 죄 사함을 주어도 감사 하지 않고 받아들여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자범죄를 짓는 자를 위해 이 땅에 찾아오셨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고소를 합니다. 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예수님께 끌고 와서 이런 고소를 합니까?
그것은 종교인인 자신들도 자범죄를 많이 행하면서 그 여자의 자범죄를 재판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고소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이 세상 종교인들 입니다. 이 사람들은 간음하다 잡힌 여자의 자범죄를 자기들 종교의 교리로 종교재판을 하려 한 자들입니다. 자기 자신은 그런 자범죄를 짓지 않는 자들처럼 말입니다.
사실 예수님은 평상시에 연약하고 병든 자들의 병 고침에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예수님은 평소에 영육간의 배고픈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셨고 영육간에 병들어 죽어가는 자들을 치료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영육간에 진정한 목자이셨고 아버지이셨습니다. 그런 예수님 앞에 종교인들은 현장에서 죄 짓다 잡힌 여자를 여자의 자범죄를 인해 죽이려 하고 있었습니다. 간음하다 잡힌 여자는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서 종교재판으로 죽을 위기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죄인들을 자범죄에서 구원하기 원하셨습니다. 어떤 문제이건 예수님 앞에 가면 해결이 안 되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평소에 원수로 여기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에게는 예수님이 눈에 가시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예수님 앞에 데리고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고 예수님을 넘어뜨리려 하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향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모세의 율법에는 간음을 하는 자는 돌로 쳐 죽이라고 하였는데 당신은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넘어뜨리려 음흉스러운 말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율법의 말씀 앞에서 예수님이 꼼짝 못하고 걸려들 줄 알았습니다. 왜? 기록된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으로만 재판한다면 간음하다 잡힌 여자의 자범죄는 돌로 맞아서 죽을 죄임이 분명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으로 재판한다면 한 사람도 살아 남아 있을 사람이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우시기도 하지만 긍휼의 하나님이시기에 긍휼의 구원으로 재판에 기준을 세워 놓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의 죄로 인해 다 지옥 갈 사람이고 죄의 형벌을 받을 자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의 삯은 사망’의 법에 접촉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율법이 임한 곳에 진노가 있다’고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하나님의 율법도 거룩하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은 우리 사람들에게 613가지의 계명과 율법으로 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613가지의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은 우리 사람들에게 내려 준 이유는 이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사람들이 죄 사함을 받을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나님의 율법 자체가 사람의 죄를 사해 줄 수는 없었습니다. 오직 사람의 자범죄와 모든 죄는 하나님의 아들이 요한에게 받은 세례와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온전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율법 앞에 행위가 온전하지 못한 자범죄를 짓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죄 사함의 은총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율법을 준 목적을 잘 모른다고 하면, 그 사람은 자기의 자범죄를 사함 받기가 힘들어 집니다.
사람이 짓는 자범죄를 율법의 말씀대로 재판한다고 하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자범죄를 지은 여인을 돌로 쳐 죽이려고 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들은 그 여자의 자범죄를 율법의 법망에 넣고선 그 여자를 죽이려 하였으매 틀림없습니다. 세상 종교인들은 그렇게 자범죄를 지은 여자를 돌로 들어 치려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가지고 우리의 죄를 심판하면 아무도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는 자범죄에 관한 무서운 죄의 심판을 받아야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모든 여자와 당신을 위해 주님께서 요한에게 받은 세례와 세상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 여러분의 자범죄의 심판을 다 받아서 모든 죄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진노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구원은, 그 법의 공의와 사람 두 가지 다 흡족히 이루어 주었습니다. 주님은 돌멩이로 맞아 죽어야만 되는 자범죄 속에 살아가는 우리를 물과 성령의 복음으로 심판에서 건져놓았습니다. 하나님은 “내 앞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부모를 공경하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한다고 하면 여러분 중 살아 남을 사람이 있습니까? 율법의 공의대로 재판을 하다고 하면 우리는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자가 아니기 때문에 돌에 맞아 죽었어도 수 십 번은 맞아 죽어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우리를 공의의 심판에서 건져 주시려고 세례와 십자가의 피로 이 땅에 임하셔서 우리는 죄에서 구원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자범죄가 드러났건 드러나지 않았건 주님은 물과 성령의 복음으로 모든 죄를 사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율법사들은 율법을 문자대로만 알고 공의 대로 자범죄 속에 빠진 여인을 심판하려 하였고 심판을 받게 하려 하였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율법을 바르게 알고 사용하지 않으면 수많은 영혼들의 육신과 영혼은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실 사람의 죄를 깨달으라고 준 하나님의 율법의 용도는 무용지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사람에게 죄를 깨달아 알라고 율법을 준 것인데 사람이 율법의 기능을 잘못 이해하고 적용해서 긍휼 없는 심판을 내리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 나타나 있는 종교인들은 항상 참소하는 것밖에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자범죄를 짓는 다 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님의 진리를, 하나님의 의를 알고 죄 사함 받는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구원을 전하는 자는 하나님의 의가 담긴 구원의 복음을 전해 주어야 사람들이 믿어 죄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바리새인들은 세상 종교인들이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율법에는 이런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뭐라고 하겠나이까? 하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종교인으로 정정 당당히 큰 돌멩이 하나씩 들고, “당신은 뭐라고 하겠나이까? ‘그래 보나마나 당신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속으로 그런 생각을 하며 예수님이 잘못 말하면 돌로 칠 기세이었습니다. 누가 이 연약한 여자를 구원하겠습니까?
종교인들이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님을 종교의 법으로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종교의 법으로 가두고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평상시 ‘사람의 죄도 사하는 권세가 자기에게 있다’ 라고 하시면서,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볼 때 예수님이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마치 하나님인 양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니까, 그리고 문둥이도 예수님이 손을 떡 갖다 대면 문둥병이 다 낫고 그러니까, 그것이 종교인들인 이들의 자존심을 건드린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종교의 ‘율법을 잘 지켜 행하라’는 덕목을 위협하는 존재 이였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들의 권위를 위협하는 예수님을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여자와 함께 죽이려 하였던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기록된 대로 네가 재판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예수님 너도 돌에 맞아 죽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잘못된 신앙입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몸을 굽히사’ 땅에 글을 쓰셨습니다. 그러자 저희가 묻기를 마지 아니하니 “당신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삿대질하며 어쩌겠냐고 계속해서 묻습니다. 예수님이 일어나시면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구부리고 땅에다 글을 쓰셨습니다. 그러자 저희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부터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 가운데 서 있는 여자만 남아있더라 하였습니다.


너희들 중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땅에다 글을 쓰시고 “너희들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자 그때부터 어른들로부터 시작하여 어린 아이 이르기까지 빠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은 여자와 예수님 만이 남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럼 예수님이 땅에다 두 번 몸을 구부려서 무엇을 쓰셨을까요?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 판에 두 가지의 글을 쓰는데 첫 번째 글은 우리 마음 판에 죄를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은 죄를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아서 17장 1절 말씀을 같이 찾아 봅시다.

“유다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되되 그들의 마음 판과 그들의 단 뿔에 새겨졌거늘 ” (렘17:1)

하나님은 유다를 인류의 대표로 삼아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사람의 죄는 금강석 끝 철필로 기록하는데, ‘그들의 마음 판과 단 뿔에 새겨놓았다’ 기록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첫 번째 몸을 구부리시고 땅에다 글을 썼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 사람들이 자범죄를 짓는 것을 아시기에 절대로 사람의 마음 판에 기록지 않는 죄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 마음 판에 그 죄가 기록되어져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볼 때 자기가 죄인인 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이 한번 더 몸을 구부리시고 글을 쓰셨는데, 어디에다 쓰셨냐면 심판 책에다 기록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계시록 21장에 보면 죄가 행위록책에 기록이 됩니다. 우리의 이름과 우리의 죄가 행위록책에 낱낱이 기록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 위에서 우리의 마음의 양심판에다 우리가 지은 죄를 낱낱이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는 우리의 마음 판에, 두 번째는 하나님의 행위록책에 우리의 죄를 기록해 놓았습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아시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한 죄가 우리들의 마음 판에도 기록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죄는 두 군데 기록이 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과 자기 양심을 속일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간음하는 사람이고 모든 자범죄를 짓는 사람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부족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족한 자들도 주님으로 말미암은 물과 성령의 복음으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니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찌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지 않을 수 있느냐는 말입니다.
우리 주님으로 말미암아 아직 죄 사함 받지 않은 사람은 자기 양심의 마음 판에 자기가 이 땅 위에서 지은 자범죄들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그들은 자기 죄들로 인해 괴로워합니다. 그들은 떳떳하지 못해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자기의 죄를 없애 주신 물과 성령의 복음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자기 마음 판에 기록되어진 죄가 싹 제거되어져서 그들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는 자는 그들의 모든 죄에서 구원을 받은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죄를 똑같이 짓습니다 여러분도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도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와 똑같은 죄를 지은 자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종교지도자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자범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우리도 마찬가지고, 어느 한 사람도 자범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일평생 동안 죄를 짓는 것입니다. ‘우리의 자범죄를 예수님이 사해 준 것을 우리가 믿느냐 안 믿느냐’ 여기에서 죄 사함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입느냐 입지 않느냐’는 ‘주님이 주신 죄 사함의 진리를 받아들이느냐 않느냐’ 여기에서 결정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간음하다 잡힌 여자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녀는 이제 자기는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눈도 뜨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마 죽었다고 생각하여 자기의 인생을 회상 하였을 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죽음을 앞두면 아주 솔직해지기 때문에, 그럴 때는 천사도 그 심정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모든 사람이 죽음 앞에는 얼마나 순진하고 그런지. 사람이 죽음을 앞두면 그렇습니다. 그 여인을 자기도 자범죄로 인해 죽을 지 알고’ 하나님 맞습니다. 나는 죽어도 마땅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영혼을 받아주시고 하나님 나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 여인은 하나님의 자비만을 구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이 나를 심판하면 심판 받고 하나님이 나의 죄를 사해 주면 나는 죄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 여인은 죽음 앞에서 이런 심령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심령이 됐을 때,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길 때 그 사람의 모든 죄를 다 없애 주셨습니다. 모든 사람의 자범죄의 죄 사함의 은총은 하나님께 있지만 사람인 우리가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어야지만 자범죄의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에는 종교적인 위선이 필요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하는 자가 있느냐?” 여인이 눈을 딱 떠보니까 사람들이 없습니다. “주여 없나이다.” 예수님은 정말 이 여자에게 죄 사함의 은총을 입힌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여러분 이 말씀이 바로 이 여자가 죄 사함의 은총을 입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도 이 여자에게 죄가 있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이 여자의 죄를 세례로 담당했다는 것입니다. 이 여자를 만나기 전에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 여자 죄가 심판을 받아도 주님이 심판을 받아야 하였습니다. 주님이 보실 때 이 여자가 자기 자범죄로 인해 심판을 받을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이 여자가 예수님께서 죄 사함의 은총을 입었습니다. 모든 자범죄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도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는 여러분들에게 “네가 구원을 받았나니, 내가 너희 죄를 다 없앴으니 너는 의인이다” 말씀하셨다면 믿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자범죄에서 구원을 받았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내가 너를 자범죄에서 구원했다”고 분명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이 아름다운 물과 성령의 복음이 필요함을 여러분은 아십니까? 누구든지 이 물과 성령의 복음을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주님이 말씀하신 자범죄 해결의 복음을 붙들고 믿으면 그 사람은 주님께 죄 사함의 은총을 입은 것입니다. “하나님 나는 내놓으라 그러면 자범죄 지은 것밖에 내놓을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나의 구세주입니다. 주님이 내 죄를 요단강의 세례와 십자가의 피로써 없앴습니다. 주님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우리가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는 믿음을 보시고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이 여자의 모든 자범죄와 모든 죄를, 세상의 모든 죄를 요한에게 세례 받아 지고 가셨습니다. 죄를 짓는 모든 세상 사람들은 세례 받은 주님을 믿어 세상 모든 죄에서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이 그 여자의 자범죄를 다 사해 놓았기에 나와 여러분들도 믿음으로 죄에서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이 여자에게 말씀한 대로 “여자여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라, 나도 너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니” 이 말씀입니다. ‘나도 너를 심판할 수 없다. 왜? 너한테 죄가 없기 때문에 나도 너를 재판 할 수 없다.’ 이 말씀은, 주님은 우리의 자범죄를 인하여 우리를 심판 할 수 없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돌멩이 들고 율법서를 들고,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문자적으로 듣고 주님 앞에 간 자들은, ‘간음하지 말라, 간음하면 돌로 맞아 죽는다’는 그 말씀을 지킨다고 여자를 안 쳐다보는 척하면서 쳐다 볼 것은 슬쩍 다 쳐다보고 그렇게 내숭을 떠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바로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로서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윤리와 도덕가들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리 주님 앞에 ‘내가 너희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이런 은혜를 못 받았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만 은혜를 받았습니다. 당신도 하나님 앞에 솔직하면 죄 사함의 은혜를 받습니다.’하나님 나는 죽을 때까지 간음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간음을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간음을 안 하는 것 같이 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하루에도 간음을 몇 번씩 합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자는 은혜를 받습니다. 당신은 자기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알고 하나님 앞에 적나라하게 들고 나가서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했을 때, 우리 주님은 은총을 입혀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비의 사랑이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이겼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나도 너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니,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우리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입니다.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구원해 준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이지만, 공의보다 더 큰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