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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247
무리를 지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게
제목 [re] 가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 조회수 2514
작성자 BREAD 날짜 2009-05-09
창세기에 가인과 아벨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왜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답변 : 가인은 자기의 악을 모르고 믿지 않는 죄인의 대표입니다.

가인은 자기의 노력으로 농사 지어서 큰 바위 위에다 호박도, 수박도 아주 큰 것을 얹어 놓고, 고구마, 감자, 옥수수 수북히 쌓아 놓고 “하나님이여 받으시옵소서” 했지만 하나님은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옆에 조그마한 바위에다가 자기 동생이 양의 첫 새끼와 기름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아벨의 이름의 뜻 자체가 뭐냐면 허무입니다. 허무. 아벨은 안개라는 뜻입니다. 가인의 동생이 “나는 하나님 앞에 절대적 악을 가진 죄인입니다. 나는 사람들 앞이나 하나님 앞에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죽어야 되는데, 나는 절대 악해서 하나님의 명령도 지키지 않고 이렇게 죽어야 될 악인인데, 부모님이 절대적 선이 있는 하나님의 대해 말씀하시기를 양의 그 제물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며 부모의 믿음을 가지고 자기도 드렸습니다. 아벨이 가서 조그마한 바위에다가 양을 제물 삼아 드렸습니다.
자기 형님은 큰 바위에다가 크고 좋은 곡식들을 줄을 지어 산더미같이 얹어놨는데, 아벨은 눈곱만한 바위 위에 양 새끼 한 마리 잡아 “하나님 나는 이런 절대적 악한 사람입니다. 절대적으로 악한 내가 죽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희생 양을 받치라 하셔서 나대신 드리오니 나를 받아 주옵소서” 라고 믿음으로 제사 드렸을 때, 하늘에서 불을 내려 희생 제물을 받아 주셨습니다. 절대적으로 선한 하나님은 아벨의 마음과 희생 제물을 받았습니다.
절대적 악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 사함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절대적 선인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 받은 세례와 십자가의 피를 믿는 믿음을 들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우리가 구원받습니다.

참 속죄양 되신 예수님

절대적으로 악한 모든 죄인은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아야 되고 지옥을 가고 저주를 받는 대상이었습니다. 사람 앞이나 하나님 앞에 우리는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는 절대 악한 자였습니다.
그런데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가 있었는데, 그가 바로 이 땅에 물과 피로 임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물과 피를 절대적으로 믿는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가야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지만 주님이 나 대신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아 내 죄를 다 담당해 주었고 세상 죄를 지고 십자가에 가셔서 피 흘려 대신 죽어주셨습니다. 내가 심판 받고 사람들 앞에 멸시를 받을 대신, 주님이 내 죄를 세례로 담당하고 십자가에 달려 옷 벗김 당하고 , 주님이 양 발과 양 손에 못이 박혀 모든 피를 다 흘리고 절대적 악한 자를 대신해 죽어주셨습니다.
이사야53장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가 찔림은 나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나의 죄악을 인함이라” 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죽을 대신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절대적 악인을 죄에서 건지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선하신 예수님을 악인대신 주시고 심판해 주셨습니다. 절대적으로 악한 우리는 그것을 믿습니다. 절대적 악인은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 피를 절대적 구원으로 믿습니다. 우리는 그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가야 됩니다. 우리의 믿음은 십자가 피만 아니라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 피를 믿는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절대적 선을 가지신 하나님은 예수님의 세례와 피를 믿는 절대적 구원을 믿는 믿음을 받아 주십니다. 하나님은 절대적 악한 사람을,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절대적 구원을 믿는 사람을 받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너는 죄 없다, 의인이다, 너는 내 자식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적 구원의 인을 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후손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입혀 주십니다.
가인의 제사가 절대적으로 악한 자기 모습을 인정치 않고 그냥 하나님의 절대적 구원도, 물과 피도 모르고 무조건 자기 정성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기에 틀린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는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절대적 선을 가진 하나님 앞에 죽을 수 밖에 없고, 저주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절대적으로 악한 사람은, 죄를 짓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 앞에서 하나님 앞에 죄를 안 지으려고 애를 쓰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절대적 죄를 짓는 악한 사람이기에 지옥 갈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나를 불쌍히 여겨서 죄인인 나를 예수님의 세례의 물과 십자가의 피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믿습니다. 하나님의 의가 되신 예수님의 세례와 피를 구원으로 믿고 주님이 믿는 자의 구세주 되심을 믿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절대적 선인 물과 피를 믿을 때 절대적인 구원을 얻었습니다. 또한 사람이 이 복음을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은총을 주셨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죄인도, 그 어떤 죄를 짓는 사람이라도 예수님이 준 절대적 구원의 방법인 예수님의 세례와 피의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습니다. 자기 자신의 죄인 된 모습을 시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세주로 믿는 자는 하나님 앞에 긍휼함을 입고 절대적인 하나님의 선인 구원을 얻습니다. 주님은 자기 절대적 악을 깨닫는 자에게 절대적 선인 구원을 내려주십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악한 죄인들에게 은총을 내려주십니다.
거듭나는 구원은 감각이 없지만 다만 예수님이 받아준 세례와 피를 믿는 자만이 마음에 진정한 평안함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물과 피의 절대적 구원을 마음에 믿을 때에 우리 마음에 평안이 있습니다.
지금 수많은 사람이 여기저기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그들은 어떤 예배를 드립니까? 가인 같이 자기의 잘난 것을 가지고 자기의 선한 것을 가지고 예배를 드립니까, 아니면 하나님 앞에 말씀대로 살지 못한 죄의 구원의 세례와 피를 믿으면서 예배를 드립니까?
우리는 이 두 가지 예배 중에서 한가지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예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은 “나는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긍휼을 원하는 제사는 어떤 예배입니까? “나는 절대적 악인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지옥 갑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해 주십시오. 나는 예수님이 나를 위해 받은 세례와 십자가 피를 예수님이 주신 나의 구원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의가 나타난 구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예배가 하나님께 긍휼을 원하는 예배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절대적 선인 예수 그리스도의 물과 피의 구원을 절대적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해 주시고, 그들의 구원을 받으셨습니다.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가인 같은 예배를 드립니다. 가인 같은 예배란 하나님 앞에 나와서 나는 거룩하게 살았고, 죄를 조금밖에 짓지 않았고, 새벽기도를 하고, 십일조를 하고 등등 거룩한 자기 모습을 하나님 앞에 보이려 하고, 하나님의 긍휼은 원치 않은 채 의식적으로 거룩하게만 예배 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예배를 가인의 예배라 합니다.
하나님은 정말 죄를 알고 애통하고 통회하는 심령을 받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절대적 구원인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와 피를 믿고 하나님 앞으로 나오는 자들을 받아주십니다. “정말 하나님 나는 절대적 악한 자로서 하나님 앞에 잘한 것 없고, 사람 앞에 잘한 것 없고, 내놓으라면 악밖에 내놓을 것 없고, 삶이 온통 죄의 삶이고, 이렇게 살려고 한건 아니지만 죄를 짓고 저주받을 수밖에,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자였습니다.” 절대적 선을 가지신 하나님은 이렇게 자기가 악한 자라고 인정하는 자를 받으십니다.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여 나는 아무 것도 잘한 것이 없습니다. 고개를 뻣뻣이 들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여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그런 가난한 심령을 가진 자를, 그런 절대적 악한 자를, 불쌍한 사람들을 우라 주남께서 물과 피로 구원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절대적 구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물과 피로 구원받는 자가 드리는 예배입니다. 우리는 저주받을 수 밖에 없고, 멸시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죄를 지은 자들이었고,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자랑 할 것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이 우리를 물과 피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아벨이 드린 어린양의 첫 새끼로 말미암아 절대적 악인이었던 우리를 구원했다는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세례와 피로 구원해 주신 이 말씀을 믿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주님은 절대적 구세주이십니다.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며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나를 죄에서 절대적 악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인의 세례와 피를 구원으로 믿고 나와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자신이 하나님 앞에 심판받을 수밖에 없고 저주 받을 수밖에 없고, 지옥 갈 수밖에 없고, 사람들 앞이나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고, 죄를 지은 사람입니까? 그런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사람이 물에 빠지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구원해 주었으며 죄가 없는데 어떻게 죄를 사해 주겠습니까?
사람들은 근본 죄 덩어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일평생 동안 우리는 죄를 많이 짓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세례받아 피흘려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절대적인 선으로 구원을 주셨습니다. 이 본문의 말씀은 그 뜻입니다.
절대적 선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 제물을 받으신 것과 같이 예수님의 세례와 피를 믿는 믿음은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물과 피를 믿는 믿음으로 나오고,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고 나오는 그 믿음을 우리 하나님께서 받아줬고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악한 우리는 물과 피의 복음을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 우리는 하나님 앞에 아벨과 같은 죄 사함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절대적 선하신 하나님을 칭찬하는 것입니다. ‘주님 당신의 절대적 구원인 세례의 물과 피로 이렇게 구원해 주셨습니다’ 라고 우리가 주님을 칭찬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에 모여서 예배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칭찬하기 위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인간은 낮은 자가 되고 형편없는 자기의 모습이 드러나야, 정말 자기의 부끄러움을 인정해야 하나님께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절대적 선을 가지신 하나님만이 선하고 하나님만이 좋으신 분이라는 것을, 구원자라는 것을 마음으로 믿을 때 우리에게 감사와 찬양이 흘러 넘칩니다. 죄인들이, 하나님의 전에 들어와서 아무 의가 없는 사람, 잘난 것이 없고, 아무 옳은 것이 없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세례와 피를 믿어서 하나님 앞에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을 일평생 동안 찬양하는 사람이 됩니다.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구원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평화로다”, 죄 사함을 받으면 마음에 평화가 임합니다. 여러분은 믿습니까? –아멘-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아벨은 하나님 앞에 죄 사함을 받았고, 가인은 하나님 앞에 물리침을 받았고, 저주를 받았다 말씀하십니다. 똑 같은 사람인데, 똑같은 아담의 한 부모의 후손인데, 누구는 하나님 앞에 사랑을 입고 축복을 받았고 누구는 하나님 앞에 저주를 받았습니다.
절대적으로 악한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됩니까? 아벨과 같은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아벨의 믿음은 양을 들고 나가서 긍휼을 바라고, 하나님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세례와 피가 자기를 모든 죄에서 구원한 것을 인정하는 그런 마음, 자기 자신의 악함을 인정하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들고 나가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절대적으로 성하신 하나님을 믿는 바른 믿음이고 바른 신앙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기 자신과 자기 후손 대대로 천대까지 은혜를 입는 믿음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정하신 절대적 구원인 예수님의 세례와 피를 믿습니까? –아멘- 우리는 이런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절대적 선을 가지신 하나님이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은 이유는, 가인이 자기 힘으로 자기 노력으로 하나님 앞에 구원을 받으려 했고, 믿음으로 나아가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인의 제물과 가인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절대적으로 악한 우리는 아벨의 제사와, 하나님이 아벨의 믿음을 받으셨다는 하나님의 절대 구원인 예수님의 세례와 피를 하늘의 참 복음으로 믿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