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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247
무리를 지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게
제목 [re] 하나님의 의의 복음을 왜곡하여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조회수 1659
작성자 BREAD 날짜 2009-04-27
예수님의 세례와 피를 믿어 과거 현재 미래의 죄가 다 없어졌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죄를 막 지어도 상관 없겠네요? 죄를 지어도 죄가 없으니까 말이에요
제 말이 틀린가요?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려면 더욱 죄를 지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답변 : 물과 피로 우리를 구원하신 복음을 마음으로 믿지 않으시군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구원은 머리로 된 구원이 아니라 마음으로 된 구원입니다.
누군가가 당신이 평생 노력해도 갚을 수 없는 빚을 넉넉히 갚아 놓았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위해 더욱 빚을 지려고 노력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 가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믿는 사람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하나님의 의가 담긴 물과 성령의 진리가 사람의 일평생동안 아직 짓지 않은 죄까지도 없애놓았다면 앞으로는 계속 죄를 지어도 되겠네” 그러나, 사람이 짓는 앞으로의 죄는 고의로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연약해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자이기에 죄를 짓는 다고 사도 바울은 말씀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의의 복음을 왜곡하여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사람이 연약햐서 세상 끝날 때까지 죄를 짓는 것이지 하나님의 의를 믿어 모든 죄를 사함받았기에 고의적으로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사람은 세상 끝나는 날까지 자기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죄를 지으며 살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이기에 죄를 짓는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죄를 지을 때 아무 이유없이 고의적으로 죄를 짓습니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죄 짓는 데는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는 여러분의 연약함일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지을 죄까지도 단번에 세례받아 다 담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임 당하므로 그 죄를 다 없앴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의를 믿는 사람들의 믿음을 잘못된 믿음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은 하나님의 말씀 밖의 생각이라는 것을 아시고 당신도 하나님의 의가 담긴 복음을 믿어 단번에 영원한 죄 사함을 믿음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기독교 안의 많은 사람들은 윤리적인 신앙생활에 취해 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윤리적으로 잘못되면 어찌하나 하는 생각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의안에 있는 죄 사함을 믿기 바라고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의 의가 담긴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지 않으면 영원히 죄를 사함받지 못할 것이기에 죄인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