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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197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의
예비된 구원(2)
제목 [re] 예수님이 세례 받을 때 죄가 넘어 갔습니다. 조회수 1827
작성자 BREAD 날짜 2009-03-31
세상죄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릴 때 담당하신게 하니라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을 때 넘어 갔습니까? 그 말씀이 어디에 있습니까?

답변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죄인의 모든 죄를 담당해 주신 기록은 마태복음 3장 13절부터 17절까지 있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외에는 어느 성경에서도 예수님께서 세상 죄를 요한에게 세례받아 담당해 주었다는 말씀을 찾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받으신 세례는 하나의 의식이었습니까? 예수님이 겸손해서 그 겸손의 표시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것입니까? 아니면 죄인의 죄를 예수님이 담당하기 위한 의로운 행위이었습니까?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심은 죄인의 모든 허물과 모든 죄를 다 담당해 주기 위함이었다는 것을 아는 것은 진리를 이해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단서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 죄인들의 모든 죄를 다 담당한 세례’ 라는 것입니다.
옛날에 의인들과 사도들은 전부 다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를 구원이라 믿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예수님의 세례를 따로 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는 하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믿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의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는 잘 전파합니다. 그러나 죄인들은 예수님의 세례에 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세례에 대해서는 십자가와 따로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성경 말씀에서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가 하나라는 것을 덮어 버리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면 사단 마귀가 죄인들이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가 하나라는 것을 알고 믿어 죄 사함을 받을까봐 그렇게 덮어두려 하였다는 것입니다.
자범죄에 묶여 있는 죄인들이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를 하나로 믿으면 구원을 받기 때문에 사단은 예수님의 세례를 언급하지 못하게 하려 하였습니다. 죄인들이 예수님 믿어도 예수님의 세례를 언급하지 못하게 하려 하였습니다. 죄인들이 예수님 믿어도 예수님의 세례만 덮어두고 믿으면 죄사함 받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단 마귀가 죄인들에게 노리는 것은 세상 죄를 완전히 도말해 버린 물과 성령의 복음을 감추어 묻어두려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죄인 죄를 다 담당하신 첫 번째 증거

첫 번째로 세례 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세례를 줄 때 이 세상의 죄가 모두 단번에 예수님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두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가 세례를 받았을 때 우리의 모든 죄를 다 담당했다는 증거는 하나님 아버지가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마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예수님이 이 세상 죄를 담당하러 오셔서 제일 첫 번째로 하신 일이 죄인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일입니다.
예수님이 세례받기 전 요한에게 하시는 말씀에서 세상 모든 죄를 자기 몸에 넘겨받으려 하였다는 증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3:15에서 예수님이 요한에게 하신 말씀 중 “이와 같이”란 이 말씀이 세상 죄를 담당하는 진리라는 것을 지적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란 헬라어로 후토스입니다. 이 뜻은 진행에 대한 언급으로 <1.이와 같이 하여 이고,2.가장 적절하게 이고 3.~아니면 아닌>입니다. 여기에서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란 헬라어로 디카이오쉬네. 이 말은 1.공정한 2.가장 적당한 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어 <공정>이라는 의미를 갖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의(義)는 예수님이 요한에게 “이와 같이” 세례를 받아야만이 하나님의 “모든 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의”란 이 세상의 죄를 예수님이 받은 세례로써 담당하여 십자가에 피흘려 없애주신 공정한 구원이란 뜻입니다.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받아 주셨는데 세상 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와 같이” “이 방법을 따라” 죄 없애는 방법에 있어서는 이 방법이 아니면 아닌, “더 이상 아닌, 이런 방법으로” 세상 죄를 공정하게 없애는 것이 진리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이와 같이 요한에게 세례받음으로 세상의 죄를 온전하게 없애 하나님의 의를 이루셨습니다. 이것이 요한에게 예수님이 세례 받은 세례의 이유와 목적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 받으신 목적이 세상 죄를 짊어지기 위함이었는데 어찌 우리에게 자범죄가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예수님이 죄인의 죄를 위해 세례를 받으셨는데 어찌 죄가 이 세상에 남아 있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이 세례로 자범죄도 다 담당하셨는데 어떻게 자범죄가 예수님 믿는 사람들에게 있느냐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세례의 진정한 뜻을 알고 믿으면 죄가 남아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세례의 공정한 죄 담당의 의로운 일을 마음에 구원으로 받아들여서 모든 자범죄에서 구원을 받읍시다.

세례란 뜻은 밥티조(BAPTIZO) 그러니까 “침수한다 씻긴다 장사지낸다 넘어간다”는 영적 뜻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받은 세례는 죄인의 세상 죄를 담당해 주는 죄를 씻어주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요단강 물에 몸을 담그고 세례 요한에게 머리를 숙여 세례를 받은 것은 구약때 번제단에서 안수를 받는 것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세례줄 때 그 사람의 머리 위에 두 손을 얹어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물에서 올라 오실쌔”라고 마태복음 3장 16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세례받고 물 안에 들어갔다가 물 밖으로 나온 것은 죽음과 부활을 뜻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받고 물 안에 들어간 것은 죽음을 뜻합니다. 예수님의 머리에 요한의 손을 얹은 것은 죄를 넘기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이 물에서 올라온 것은 부활하신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는 진리에는 죄 넘김과 우리의 죽음과 부활이 다 속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는 것은 구약 희생의 염소가 안수를 받아 이스라엘 민족의 죄를 단번에 넘김 받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로 죄인의 죄를 담당하고 죄인 대신 죽으시고 죄인을 살리시기 위해서 다시 부활하셔서 어떤 자법죄를 지은 자라도 예수님께서 받은 세례와 십자가와 죽음과 부활을 믿음으로 죄사함 받도록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네가 나에게 세례를 베풀어라.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기 전에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했는데 이 “모든 의”라는 말은 하나님의 옳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되다”라는 뜻은 죄인의 죄를 예수님의 세례로 받으신 이유로 말미암아 구원하신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너에게 세례를 받고 너는 나에게 세례를 주어서 이 세상 죄인의 모든 죄를 없애주는 것이 옳다” 는 것이 하나님의 의입니다. 죄 없게 만들기 원해서 예수님이 이와 같이 세례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시기 전에 친히 요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자”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루신 “하나님의 모든 의”란 모든 죄인을 죄 없게 만드신 일이고 그 방법에 있어 행하신 일이 세례와 십자가와 죽음과 부활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의인 만들기 위해 세례를 받아 주셨고 하나님 아버지는 그 사실을 친히 입증해 주셨습니다.
성경에서 “모든 의(義)”라는 말에서 “의”는 한문으로 옳을 “의(義)” 자로서 옳은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옳은 일을 이루었다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사람들의 죄를 없앤 것이 가장 옳은 일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룬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모든 죄인을 죄에서 건져 준 것입니다. 죄인을 위해서 세례받고 피흘려 모든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모든 죄인들이 바라고 소원하는 것이 예수님이 받은 세례와 죽음과 부활이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죄인들의 죄를 없애시기 위해서 오셨고 세례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세례받아 모든 옳은 일을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음으로 모든 죄인들의 세상 죄가 그들에게서 떠나 예수님의 몸에게로 넘어갔습니다.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내가 요한 너에게 세례를 받음으로 죄인의 모든 죄를 너는 나에게 넘기고, 나는 너를 통해서 세상 죄인의 모든 죄를 다 넘김 받아, 모든 자범죄를 짓는 너희를 온전히 구원했다. 이 일을 위해서 내가 요한이 주는 세례를 받는 것이 가장 합당했고 십자가에 달리고 죽음에서 부활했다. 이것이 내가 너희를 위해 옳은 일을 해 준 일이다. 너희는 나의 의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방법 중 세례받고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죽음에서 부활하여 이 진리를 믿는 자에게 구원과 영생과 하나님의 자녀되는 축복을 주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은 예수님이 죄인의 모든 죄를 없애러 오셨다는 데는 이의를 붙일 자 있습니까? 이무도 없을 줄 압니다. 예수님이 죄인의 죄를 없애시러 오셨다는 데는 아무도 이의를 붙일 수 없습니다. 또 예수님이 죄인의 구원을 위해 세례받아 세상 죄를 담당하고 십자가에 달려 죽고 부활하여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였다는 일에 아무도 잘못되었다 할 수 없습니다. 있습니까? 있으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다만 죄인들이 자기 자범죄에서 구원을 받고 받지 않는 것은 ‘예수님 세례와 십자가의 피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따라 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에 따라 구원이 결정됩니다. 믿는 자는 의인되고 믿지 않는 자는 자법죄가 있는 것이고 우리 각자 진리를 믿음에 따라 천국도 가고 믿음에 따라 지옥도 갑니다.
죄인의 구원 받는 방법에 있어서는 예수님의 세례와 피의 복음을 믿는 믿음 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의 죄를 없앤 방법에 대해서는 죄인들의 이견들이 분분합니다. 어떤 자들은 예수님의 피만이 구원이다, 어떤 자들은 아니다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죄인의 죄를 없애기 위해서, 나는 너희를 위해 세례를 받는다” 하셨으니, 모든 죄인의 죄를 없애는 방법에 있어서는 이 방법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데 가장 적절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모든 죄와 자범죄에서 구원하는 목적으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죄인의 죄를 일방적으로 없애시기 위해, 죄인들의 구주가 되시기 위해서 자청해서 요한이 주는 세례를 받아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인들이 예수님의 세례를 믿음으로 의인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증거하시기를 이와 같이 해서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인이 죄 사함을 받는 데에는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믿음이 가장 적절합니다.
어떤 자들은 ‘세례 요한이 왜 예수님에게 세례를 줬나?’ 이것도 이의를 붙이는 죄인이 있습니다. 하니님의 우주 만물을 창조했는데 이의 있습니까?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여기에 대해서 이의 붙이는 죄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진화론을 주장해서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한 것이 아니다, 저연적으로 있는 거다’하며 강한 이의를 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세월이 오래가면 장미꽃이 변해서 호박꽃이 됩니까? 여러분 자연적으로 생겨났다고 하면 장미꽃으로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창조주가 “너는 호박꽃이 되라”하셔서 호박꽃이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호박꽃이 세월이 갔다고 장미꽃이 됩니까? 될 수 없습니다. 어떤 한 종이 환경에 적응하고 변화가 되다보니 새로운 모습이나 새로운 형태로 변형될 수는 있지만 하나님이 태초에 만들어 낸 종 자체가 바뀌거나 그 근본이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죄사함 받는 데는 자기 부인이 필요하였습니다. 아무든지 예수님을 따르고자 하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이 받으신 세례와 십자가 피를 우리 구원을 위해 받으신 것을 믿는 것 밖에 없었습니다.
‘주님이 죄인의 죄를 단번에 세례받고 피흘려 죽음에서 부활하므로 없애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할 것은 ‘그 방법 밖에 없는가’ 하지 말고 ‘아이고 주님이 하셨다 그러면 한거지 주님 맘대로지 뭐.’ 라고 믿어야 합니다. 엿장수가 하루에 가위질 몇번 하겠습니까? –엿장수 마음대로 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도 죄인을 죄에서 구원하는데 예수님을 세례 받게 하고 또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리게 하셨다면,어느 죄인이 ‘왜 예수님이 세례를 통해 죄를 담당하셨는가’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 거부하고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 중에 하나라도 부인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자기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의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범죄가 마음에 있는 자는 죄의 삯인 죄의 심판을 받는 것입니다.
죄인이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죄인의 죄를 사해주신 예수님의 세례와 피를 거부하므로 죄의 심판을 받았다면 누구의 잘못이겠습니까? 믿지 않는 자의 잘못입니다. 예수님 편에선 잘못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통해 모든 죄를 넘겨받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의를 믿으십니까? 아니면 끝까지 자범죄가 있다고 고집하려 하십니까? 물과 성령의 복음을 거부할 것입니까? 받아들여 짐에서 건짐을 받고 하나님의 의의 도구로 하나님의 일꾼이 되렵니까?
죄인이 의인 되는 것은 예수님이 주신 세례와 피의 복음을 믿는데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해 놓은 죄인을 모든 죄에서 구원하는 방법이셨습니다. 당신은 믿으시겠습니까? 먼저 죄사함 받은 의인으로서 권하는데 당신은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어서 의인되십시오. 왜 당신은 고집부리고 믿지 않아 자범죄 있어 지옥가려 하십니까? 믿어서 천국 가십시오! 그대로 물과 성령의 진리를 만날 것입니다. 두드리십시오! 그대로 물과 성경의 진리를 만날 것입니다. 두드리십시오! 물과 성령의 복음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의를 발견하게 되어 당신에게 천국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예수님이 죄인을 건진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으면 죄사함 되어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의인됩니다. 천국갑니다. 하나님 자녀 됩니다. 이 진리를 믿는 것은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지 않고 의심하는 당신을 위해 세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말하면 첫 번째로 세례는 죄가 넘어간다는 뜻이 있습니다. 구약의 안수 형식과 동일하게 예수님이 세례를 받을 때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머리에 안수를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구약의 제사장들이 양이나 염소에게 안수를 하여 하루치 죄를 넘기는 것과 같이 그렇게 하시지 는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요한에게 받은 세례로 적절하게 죄인의 죄를 단번만에 담당하셨습니다.
구약의 제사장들은 제사를 드리는데 날마다 드렸습니다. 또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씩 제사를 드리고 해도 죄는 끝이 나지 않았습니다. 대제사장이 죽고 나면 또 대제사장의 아들이 대제사장으로 위임되어 그 직임을 감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대제사장이 되어 짐승의 몸으로 아니하고 흠 없으신 자신의 몸으로 세상 죄를 세례로 담당하여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여 믿는 자에게 좋은 영생을 주셨습니다. 주님은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시고 단번에 자기 몸을 드려 단번에 정결하게 하셨습니다.
구약과 같이 자범죄를 짓는 자들이 날마다 죄 사함 받아야 한다면 예수님은 지금도 육체로 살아 계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죄인을 죄에서 건지시기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요한에게 내어주고,세례받아 세상 죄 넘김받고 십자가에서 피흘려 믿는 자를 단번에 온전케 해주셨습니다. 주님은 세례와 십자가 피의 복음으로 죄인을 자범죄에서 구원해 주는 죄 사함의 그 일을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