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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250
할례는
마음에 하라
제목 [re]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는... 조회수 2516
작성자 BREAD 날짜 2009-03-12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7장21절에 나온 말씀인데.. 저는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다 천국 간다고 알았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믿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가요? 혹시 제가 “주여 주여”하는 사람이 아닌가 두렵습니다.

답변 :

마태복음 7장 21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이 말씀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모두 천국에 가는 줄 알고 있지만 마태복음7장21절 이 말씀에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 구절을 읽으면서 ‘혹시 내가 아닐까! 신약 성경 마태복음7장21절에 나오는 자가 내가 되면 어쩔까?’ 생각해 보는 자가 있을 줄 압니다. ‘이건 이단에게 말씀하는 것일 거야!’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여전히 이 말씀이 마음 한 구석에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람들은 마음에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후반절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뜻대로 행하는 자라여 들어가리라” 이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라는 말씀을 붙들면서 뜻대로 살면 되지 하면서 열심을 내고 십일조 내고, 새벽기도하고, 전도하고, 착하게 살고, 죄 안지으려 애쓰는 이런 교인들이 많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마7:21절의 말씀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것,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무엇이었던가? 확실히 알고 아버지의 뜻을 믿고 행하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첫 번째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세상 사람들의 죄를 세례로 담당하여 세상 죄를 없애주는 물과 성령의 복음을 마음으로 믿어 마음에 모든 죄 사함을 받고 사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인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주여 주여! 한다고 천국갑니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셨습니다. (마7:21)
우리는 아버지의 뜻을 두가지로 나눠야 됩니다. 먼저는 하나님이 주신 물과 피와 성령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세주로 믿어 죄사함 받는 것이 아버지의 뜻인 것이며, 두 번째로는 믿음을 지키고 복음 전파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그 뜻은 이 세상 사람들의 죄를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사단 마귀가 우리 인류의 시조인 아담, 하와를 죄짓게 만들어 지옥으로 떨어지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그 모든 죄(마음속의 죄, 허물로 인해 우리 인생이 살아가면서 짓는 모든 부분에 대한 죄)를 없애는 물과 피와 성령의 복음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뜻이었습니다.
우리는 아바지의 구원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은 십일조 잘 내고, 선한 일하고, 새벽기도 잘 하는 그런 뜻이 아니고 이 세상 죄에 빠진 사람을 그 모든 세상 죄에서 예수님의 물과 성령으로 임한 복음으로 구원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죄에 빠져서 죽어가는 인생들을 건져내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었습니다.

성경은 무조건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냥 주님만 부른다고 해서 그냥 믿는다고 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우리 인생들을 향해 하나님이 바라는 그 뜻이 무엇인지 바르게 알고 믿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아담, 하와로 말미암아 물려받은 그 죄의 속성 때문에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우리를 지옥에서 죄에서 심판에서 건져주기 위한 것이 우리 인류를 향한 아버지의 뜻이었습니다.

아버지의 뜻은 이렇게 행합니다.
신약 성경 마태복음 3:15절에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인간에게 가장 아름다운 일, 인간의 모든 죄를 사해주는 일, 하나님이 우리를 세상 죄에서 구원하는 물과 피와 성령의 복음이 하나님의 모든 의를 이루는 복음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 성경 마3:15 예수님이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을 때 아버지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다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아들 예수님에게 세상 죄 넘기는 물세례로 세상 모든 죄에서 죄인이었던 우리를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기를 원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의 아들 예수가 온 인류의 세상 죄를 자신이 받은 세례로 다 담당해야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은 수많은 사람들을 자기 자녀로 만들기를 원했고 그래서 자기의 친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서 이 세상 사람들의, 마귀의 꼬임에 빠져 범죄하고 죽어가는 모든 인생들의 세상 죄를 자기 아들에게 세례받게 함으로 넘겨 심어 자기 아들의 생명을 십자가에서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값을 주고 사서 자기 자녀로 만드는 것, 이 복음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물과 성령의 복음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을 때, 십자가에 돌아가셨을 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다 이루어졌고 또한 우리는 예수님이 세례받을 때에 모든 세상 죄가 넘어간 것과 십자가의 죽음으로 모든 심판을 다 받아주었다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믿는 믿음을 가지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한복음3:16)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서, 그 죄를 담당하기 위해서, 그의 공생의 첫번째 일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마태복음3:15
또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와서 우리 죄를 자신이 받은 세례로 다 담당하는 것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사람들이 신약 성경 마태복음7:21의 성경 구절을 보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사는 것이 옳은데 예배당 건축할 때 금식하다 죽더라도 자기집 다 팔아 예배당에 갖다 주고 섬기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인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르게 알고 믿고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자기 교단을 의지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는 것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정통 교단에서 신앙 생활하는 것 말고 어디 있겠냐고 착각하는 이가 많습니다. 그러나 정통 교단에서 배우고 신앙 생활한다고 해서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의 뜻을 알고 행하는 믿음은 예수님이 물과 피와 성령으로 임하여 물과 성령으로 죄인을 모든 세상 죄에서 구원한 이 복음을 믿고 행하는 믿음이었습니다. 이런 믿음이 아버지의 뜻대로 믿고 행하는 믿음이었습니다.

아버지의 뜻을 알아야 행할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데살로니가전서4:3
우리가 예수님이 주신 물과 성령으로 완전히 죄 없이 함을 받는 것이고 또한 신앙 생활 속에서 믿음으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압니다.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아직 자기 마음 안에 죄가 남아 있다면 이런 사람은 아직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난 후 완전히 죄 없이 함을 받고 거룩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가는 것이 되고 뜻대로 믿는 것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가 있는 것이 맞는가, 죄가 없는 것이 맞는가? 라는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그럴 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도 죄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하나님의 뜻이 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니님의 뜻은 우리가 죄 없는 거룩함을 받는 것이기에 우리의 마음에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어 의인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옛날 어떤 집안에 순종을 잘하는 아들이 둘이 있었다 합니다. 그 중에 제일 순종을 잘 하는 아들에게 아버지가 “얘야 너는 건너 마을에....” 뒷말을 잇기도 전에 “알았습니다, 아버지” 하고 바구니를 들고 가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가서 어떻게 하라는 말도 안 듣고 구체적인 목적을 알지도 못하고 그냥 간 것입니다. 아버지가 뒤를 따라가면서 “너가 아무리 순종을 잘해도 심부름을 가는 그 목적을 알고 가야 되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합니다. 그래도 순종 잘 하는 아들은 “아버지 괜찮습니다. 내가 모두 순종하겠습니다. 나 말고 순종할 자가 어디 있습니까? 나만큼 순종 잘 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요” 무조건 순종입니다. 그러나 “예”라고 말하고 갔다가 빈 바구니만 들고 돌아왔습니다. 무얼 하라 했는지 알아야 그 목적을 이루고 왔을 것이 아닙니까? 그 아들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무조건 순종을 한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잘못 알고 믿으면 이럴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도 알지 못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교리로 섬기고 심일조, 헌금,금식기도, 봉사, 철야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죄가 있는 상태로 죽어서 하나님 앞에 갔는데 하늘나라에 못 갔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구니를 들고 무조건 가서 열심만 냈지 그 뜻을 알지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7:22-23)
하나님이 우리 인생들에게 부탁한 것이 있고 요구하는 믿음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예수님에게 우리 죄를 모두 넘겼다는 그 사실을 알고 믿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물과 성령의 진리를 알지도 못하고 그냥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 쫓아내고 많은 권능을 행합니다.
여기에 많은 권능은 예배당을 서너개씩 짓고 집 팔아 헌금하고 주님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 그런 힘의 권능을 말합니다. 선지자 노릇했다는 것은 지도자 노릇을 했다는 것이고 바리새인같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척하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산다고, 행한다고 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열심이 특심으로 헌금, 봉사, 전도 등 못하는 것 없이 잘 했는데 우리 주님은 너희들이 어떻게 나보고 주님이라 하느냐? 나는 모르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나를 아느냐? 버림받는 자들이 되었답니다.
주님은 “내가 밝히 말하되 이 불법을 행한 자야 나를 떠나라”
그 날에 구름같이 맣은 사람들이 주님 앞에 와서 심판대 앞에서 “오 주여 믿습니다. 당신은 나의 구세주인 줄 믿습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마음에 죄가 있습니다. 주님은 예수 믿고 마음에 죄가 있는 저들에게 이 불법을 행한 자들아<죄사함 받지 못한 죄인들을 가리킴> 나를 떠나가라.
“내가 밝히 말하되”
그 날에 주님을 믿으면서 죄사함 받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 나와서 “주를 위해 선지자 노릇하고 주를 위해 예배당 짓고 선교사 50명 파송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예수 믿는 죄인에게 “나는 도무지 너희를 알지 못한다. 이 불법을 행한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하십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거룩을 원하십니다.(데살로니가 전서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