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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247
무리를 지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게
제목 [re] 당신은 천국과 지옥 중 어느곳에 갈 확신이 있습니까? 조회수 1718
작성자 BREAD 날짜 2009-02-26
성경에는 천국과 지옥 외에 다른 곳은 없습니까?
예를 들어 연옥이라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천국과 지옥의 중간정도 되는 곳 말입니다.
연옥이 있다면 누가 그곳을 가게 되나요?

답변>

먼저 정답부터 알려 드려야 겠네요. 성경에는 천국과 지옥 외에 연옥이라는 곳은 없습니다. 연옥은 인간의 생각에서 나온 것일 뿐입니다.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라고 마가복음7장20-23절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은 하나도 없고 12가지의 죄만 흘러나와서 죄를 짓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로마서 7장18절에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죄를 미워하고 선을 행하고자 하는 원함은 있어도 선을 행하는 능력은 사람에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은 근본 12가지의 죄 밖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배나무가 사과를 맺을 수 없듯이 사람은 죄의 나무이고 죄의 나무인 사람이 맺는 것은 죄의 열매입니다. 사람의 육신으로는 선한 것을 행할 능력이 없습니다.

사람의 육신으로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선에 이르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율법을 온전히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로마서3장19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율법아래 있는 자는 율법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율법을 지켜 하나님께 인정을 받으려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람에게는 율법을 지키고자 하는 원함은 있지만 율법을 행할 능력은 없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장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갈라디아서3장10절에는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 몇가지 말씀만을 통해서도 인간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는 죄인임을 시인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죄에 대한 값을 치루어야 그 죄를 사해 주시는데 죄에대한 정당한 값을 지불하려면 반드시 생명을 내어 놓고 죽어야 합니다. 로마서6장23절에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곧 죄의 값은 죽음으로서만 갚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회개기도나 자백 또는 사회봉사 등으로 죄값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아주 작은 죄 하나만을 지었다 하더라도 반드시 그 죄에 대한 값으로 목숨을 내어 놓아야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입니다. 말씀에서 사망은 지옥을 뜻합니다. 영혼이 죽는 것은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이 믿음이 아닌 육신의 의(義)로 유일하게 심판을 받지 않을 방법은 온갖 율법을 항상 행하는 것인데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지구상에 어느 누구도 율법을 지켜 하나님 앞에 온전하다 할 육체가 없다고 말씀합니다.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나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이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니라”갈라디아서3장11절

그러면 하나님께서 지키지도 못할 율법을 왜 주셨을까요? 정답은 로마서3장 20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은 죄를 깨달아 알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얼굴에 떼가 묻었을 때 거울을 보면 금방 뭐가 어디에 묻었는지 알 수가 있듯이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어느 정도 선하다고 생각하고 죄를 많이 짓지 않는 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후한 점수를 줍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너무나도 완벽한 율법을 주셔서 도저히 하나님 앞에 자신이 선하다고 할 수 없도록 입을 막으셨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통해서 ‘아! 내가 정말 지옥갈 죄인 이구나!’ 하고 깨달아 알게 하셨습니다.

자신이 정말로 죄인이고 지옥갈 자인걸 인정하게 되면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고 은혜를 구하게 됩니다. 구원에는 자기의 힘이 1%도 섞여있지 않은 100%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로마서3장28절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을 거스리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하는 율법을 주셨더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니라”갈라디아서3장21-22절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갈라디아서5장4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로마서8장1-2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죄없는 육신으로 이땅에 오셔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진리의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음으로 예수 안에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세례로 내 죄가 예수님에게 넘어간 사실과 나의 죄로 말미암아 예수님께서 대신 심판받으신 물과 성령의 복음을 믿는 믿음 만으로 단번만에 죄사함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해놓으신 구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의인과 죄인 만이 있듯이 하나님 말씀에는 오직 천국과 지옥만이 있을 뿐입니다. 당신은 지금 이순간 천국과 지옥 중 어느 곳에 갈지 확신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반드시 자신이 현재 어느 곳으로 갈 자인지 정확히 알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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