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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197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의
예비된 구원(2)
제목 [re] 사람은 성화되지 못합니다. 조회수 821
작성자 BREAD 날짜 2009-02-15
안녕하십니까?
저는 성화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로 예수님 열심히 믿고 교회 잘 나오고 봉사하면
마음이 점차 깨끗해져서 죄짓는 일 보다는 선한 일만 하게 되지 않을까요?
로마서 8장 30절에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하신 말씀이 곧 성화를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까?

답변>

로마서8:30 말씀은 의인의 성화에 관계된 말씀이 아닙니다. 많은 신학자와 거짓 목자들이 말하기를 “인간은 예수님 믿고 세월이 감에 따라 영, 육이 온전하게 변화되어 거룩한 마음과 몸으로 성화된다”고 가르쳤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믿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나이를 먹고 세월이 가면 마음이 더 강퍅해지지 어떻게 더 부드러워 지겠습니까? 사람이 외식을 하면 부드러워 보일 뿐입니다. 사람이 오래 살면 성화된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사람이 세월이 가면 변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사람이 세월이 감에 따라 성화되겠습니까? 오히려 더 더러워져 죄에 물들어 있는 강퍅한 죄덩어리인 자신의모습을 발견할 뿐이고 마음이 더 강퍅하고 더 음란해질 뿐입니다.
사람의 성화를 어찌 세월에 의지하십니까! 성화라는 단어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단어입니다. 마귀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사람이 죄와 상관없는 의인이 될 수 있음은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받고 세상 모든 죄를 다 넘겨받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대속의 희생 제물이 되어주어 자신의 대속의 진리를 믿는 자들을 죄없는 의인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사람이 죄없는 의인되는 것은 예수님이 이 땅위에 오셔서 요한에게 받은 세례와 피를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 죄를 자신의 육체로 다 담당해 주었음을 알고 마음으로 믿어 의인 되어지는 것입니다.
성화라는 낱말은 ‘거룩하게 변한다’는 뜻인데 인간의 자력으로 변화를 받으려고 하는 것은 진리의 말씀을 믿음으로서가 아니라 인간의 연약한 육신 안에서 나온 것입니다.
성화라는 말은 인간 자신의 영적 욕망에서 나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인간에게 있어 성화라는 낱말은 모든 종교에서 나온 말이며 예수님 믿는 자는 성화라는 말을 시간 관념에 두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단번에 의인되는 것이기에 죄인이 의인으로 변하는 영적 구원의 복음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믿고 있어야 합니다.
진정한 의인은 예수님의 세례와 피의 복음을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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