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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VOL. 197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의
예비된 구원(2)
제목 [re]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 조회수 1443
작성자 BREAD 날짜 2009-02-08
안녕하세요 가끔 들러서 말씀 잘 보고 있어요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예정설과 선택설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설들이 옳은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답변 : <로마서 9:6-13>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기독교의 신학사상 중에는 칼빈주의 5대 교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이니 사상이 예정설과 선택설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예정설과 선택설의 오류에 대해서 밝히고 또 물과 성령의 복음 말씀을 가지고 진정한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에 관한 복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칼빈주의 사상은 15-16세기에 칼빈이란 신학자에 의해 생겨난 것인데 오류가 많습니다. 그러나 칼빈 사상은 예수님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아무 의심없이 받아들여져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습니다. 이 사상은 모순되고 성경 말씀과 많이 다르기에 예수님 믿는 많은 사람들의 믿음을 헛되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 믿는 많은 사람들의 믿음을 헛되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기록된 성경만으로 바르게 잡아야 하겠기에 본문에 기초하여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기독교 신학사상의 하나인 예정설과 선택설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처음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죄에서의 구원을 오해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사상은 하나님이 지구 위에 많은 사람들 중에서 창세 전부터 누구는 구원해 주기 위해 아무 조건없이 선택했고 반대로 누구는 창세전부터 선택하지 않았다는 이론입니다. 그렇다면 창세 전부터 선택받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 믿어도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저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칼빈주의 예정설과 선택설은 분명히 진리가 아닙니다.

지금 이 시대에 예수 믿는 수많은 사람들은 이 두가지 사상 때문에 혼돈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괴로움을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혹시 나는 선택되었나,아니면 안 되었나?”라는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혹시 만일 내가 선택받지 못했다면 예수 믿어도 헛일이 아닌가? 내가 예수를 믿고 안 믿고 보다 선택되었나 안 되었나를 아는 것이 더 급선무가 아닌가?” 이것은 예수님 믿는 사람에게 너무나도 위험한 믿음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를 믿는 믿음보다 자기가 하나님께 선택받았는가, 그렇지 않은가가 더 중요한 것이라고 착각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먼저 성경을 통해서 예정설과 선택설의 진위 여부를 가린 뒤에 확실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의 말씀”을 믿어 모든 죄에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진리가 말하는 예정과 선택이란

에베소서1장 3절에서5절까지 말씀을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선택은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사”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모든 죄인들을 창세 전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했다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이 말씀은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 안에서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주는 구원에서 단 한 사람도 제외되지 않고 선택받았다는 확증이기도 합니다.

여기에서 장로교의 교리에 나타난 칼빈주의 선택설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누구는 무조건 선택하고 누구는 무조건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신학자의 논리일 뿐이지 참 진리는 아닙니다. 이런 인간이 세운 사상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도 결국 ‘선택된 자만 천국에 가고 선택 안된 자는 지옥에 간다’라는 오해가 생긴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번 생각 해봅시다. 이런 선택설 논리로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여러분의 영혼이 불안해서 어떻게 마음놓고 믿을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공평하신 하나님을 편파적이고 불의하신 하나님으로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성경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안에서의 선택’을 말씀하고 있었습니다.(엡1:4)

칼빈주의 사상에서 말하는 것처럼 과연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은 되시고 다른 누구의 하나님은 안된다는 말씀입니까? 분명히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신학자 한 사람의 철학적인 생각 때문에 어처구니 없게도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불공평한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하고 사람의 의식 속에 하나님을 공의롭지 못한 하나님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얼마나 잘못된 것입니까? 로마서 3장 29절에는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구세주이시며 모든 사람의 죄를 자신이 받은 세례와 십자가의 피로 씻어 예수님 믿는 자를 구원해 주었습니다. 신학에서는 ‘무조건적인 선택’이란 교리를 통해서 성직자들은 자기들의 생각하는 교리와 맞게 믿으면 잘 믿는다 인정하고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갈 자로 판정합니다. 그럼 신학이 하나님입니까? 분명히 신학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 가셔서 심판받아 구원해 주실 것을 이미 창세 전에 예정하셨다고 말씀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요한복음 3장16절에는 “하나님이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주셨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런 하니님을 편파적인 하나님으로 만든 것은 구원받지 못한 어리석은 인간에게서 나온 생각입니다. 결국 예수님과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 피를 자기 구원으로 믿지 않는 자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아서 구원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자를 불렀는가?

하나님은 야곱과 에서 중에서 누구를 불렀습니까? 하나님은 야곱을 불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로마서9장10-11절에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마태복음 9장 13절에서 예수님은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어떤 사람을 부르셨는가를 알고 믿어야 합니다. 의인을 불렀는가? 아니면 죄인을 불렀는가?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를 불렀는가를 진리를 통해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바르게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구를 불렀습니까? 그것은 바로 죄인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둘 중 누구를 사랑했습니까? 야곱을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서같이 자기 의가 많은 사람은 사랑하지 않으시고 야곱같은 죄인을 부르셔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해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야곱 같이 스스로 죄인임을 인정하는 부족한 자를 사랑하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아담의 후손으로서 전부다 죄인으로 태어났습니다. 시편 51편에서 다윗은 자기 어머니 뱃속에 있었을 때 부터 죄인이었다 라고 말했고 또 죄악중에 어머니를 통해 태어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태어나기 전부터 모든 죄와 더불어 함께 죄인으로 이세상에 태어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뒤에는 자기 의지와 상관 없이 죄를 짓게 되고 죽을 때까지 죄의 열매를 맺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과나무 에서는 사과가 배나무에서는 배가 열리듯이 죄를 가지고 태어난 죄인은 죄의 열매를 맺으며 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혹시 당신은 죄를 짓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어 본 적이 있습니까? 그것은 당신이 태어날 때 부터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금방 태어난 어린 아이는 아무 죄도 짓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신분은 죄인이었습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부터 근본 마음속에 악한 생각 곧 살인, 시기,분쟁,도둑질,거짓증거,탐욕 등등 이런 죄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일평생 죄를 지으며 살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근본 죄를 가지고 태어난 것은 태어날 때부터 자기 조상의 죄를 이어 받았고 유전이 됐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죄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첫 작품이 왜 실패한 것같이 부입니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만드실 때 처음부터 사람을 당신의 자녀로 만들고자 했기 때문에 첫사람 아담이 죄에 빠지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죄인죄었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세례를 통해 모든 죄인의 죄를 다 넘겨받게 하셨고 그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믿는 자들을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친자식으로 삼아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의 세례와 십자가로 구원을 주시기로 계획하시고 아담의 범죄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나는 과정을 허락하셨단 것입니다.

진리를 오해하는 사람들은 말하기를 "야곱과 에서를 보라 누구는 택하고 누구는 버림을 받지 않았느냐?"라고 주장하겠지만 하나님은 일방적이고 무조건적인 선택이 아니라 분명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을 선택한 것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 말씀만 보면 하나님이 한쪽만 선택한 것 같지만 사실 신약에 와보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선택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록된 말씀으로 분명하게 알고 믿어야 합니다.

로마서 9장 11절에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라고 말씀했는데 하나님이 누구를 불렀습니까? 바로 야곱과 같이 간사한 죄인을 불렀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불렀다는 진리를 믿어야 합니다. 또한 믿으면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니님 앞에 구원 받은 자로 설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야곱과 같은 모든 자들을 택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야곱은 우리와 같이 부족하고 자기 자신의 의가 없는 죄인의 대표적인 모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 부르심인 것입니다.
야곱과 에서 중에서 하나님이 부르신 자는 야곱이었습니다. 이 진리는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확고한 구원의 법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른바 '야곱과'에 속한 모든 죄인들을 예수님 안에서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부름에 응답하는 자들을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자는 누구냐? 하면 야곱과 같은 자입니다. 즉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지옥갈 수밖에 없는 죄인이다라고 고백하고 인정하는 자라야 불러서 구원해 주십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부족하고 죄인된 자신의 모습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물과 피와 성령의 복음으로 죄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 자녀로 살아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9장11절에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이 야곱과 같은 죄인들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시려고 물과 성령의 복음으로 부르시고 만나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인을 불러서 의인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불러서 예수님 안에서 죄 사함을 해주기로 예정된 대로 이루셨습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선택이었습니다.